https://www.youtube.com/watch?v=KcytxmC0KsU

神 키콰쿼 씨 : 폴리곤 소룡 바보 띱띱 HA이클래스 운드 장교 과거의망령들

ㄷㄷ 역시 전성기 배재민씨를 이긴 키콰쿼씨답네요

www.youtube.com



뚤딸한테도 개처발리는 쩌리인데 왤케 올려침?


혹시 폴리곤 본인임?


니 배재민한테도 개처발리고 강간당해놓고 마지막에 5:4인가 ㅋㅋ


똥개새끼년이 배재민한테 처발린거에 미련남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신병자되가지고 폐인새끼되갖고 겟앰 절대 못접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빈집이나 처지키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개새끼년 ㅋㅋㅋㅋ 복귀한 배재민한테 끝끝내 못이기고 화둔・호화구의 술(火遁・豪火球の術) 처맞은 다음에 대가리 다 불탄채로 노릇노릇 익사한 패배자년이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되도않는 소리처할려하네? ㅋㅋ






<h3 class="tit_subject" style="font-size: 21px; line-height: 26px; color: rgb(34, 34,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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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 class="tit_subject" style="font-size: 21px; line-height: 26px; color: rgb(34, 34, 34);">인물도감 2편</h3>

-본 인물도감은 필자의 경험을 토대로 작성한 것이므로 평점에 관한 한 100% 주관적인 글입니다.-





소룡 : 풀네임 초고수소룡™


예전에 1인자♡라는 아이디를 쓸 때를 빼고는 아이디에는 항상 소룡이 들어가 있었던 한결같은 이미지

익히 들어서 알고있겠지만 역대급에도 꼽히는 초고수. 명성답게 실력또한 걸출했고 특유의 무뚝뚝함은 포스로 화하기도 했다

특히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한 중반이 인상적이었으며 무명시절 같은방에서 게임하는것도 영광으로 느꼈을 정도

꽤 오랜기간 1인자라는 로망의 자리에서 내려오지 않았으며 클래스는 영원하다고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수준을 유지했다.

옛날 그 시절 5섭인들의 목표가 있었다면 아마 백이면 백 전부 다 소룡을 꺾어보는것이었으리라 생각한다.


10점 만점에 9점




쿨 : 풀네임 초고수쿨♡


망나니 시절 굉장히 많이 싸웠던 친구. 실력도 나쁘지 않고 말빨도 훌륭해서 적이었을땐 정말 까다로웠던 친구였음.

홀연히 접었다가 1년만엔가 찾아와 아는척을 하길래 긴장했었는데 긍정적으로 다가와서 화해도하고 친해질 수 있었다.

몇일 같이 놀다가 접었는데 당시에 만났을때 나한테 1/1을 신청하고서 게임이 끝나고 ‘1인자 할만하네 많이컸다’고 할때 

정말 뿌듯하고 기뻤다. 그때 날 실력자로서 인정해준 최초의 5섭인이었을듯. 하지만 평점은 공정하다.


10점만점에 6점


 



거봉 : 풀네임 =K.거봉=


이게 맞는 아이딘지 잘 모르겠는데 한 2주정도 거봉길드에 있었던 기억이 있음. 군인을 꽤 잘했었는데 그뿐일뿐 많은 기억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 짧게 쓰겠음. 


10점 만점에 7.5점




호야 : 풀네임 HoYa™


퀴니를 기억하는지? 거기 초고수를 이겨라 고정출연자 였던 사람. 준수했던 외모보다는 생방송에서 성갑끼고 비밀의방에서 

역가한테 번지당하고 키보드 핑계대던 모습이 더 인상깊음. 대회악세는 능수능란하게 다뤘지만 개념전은 대회악만큼 잘하지 못했다.


10점 만점에 7점





김대황 : 5섭인에게 HA품으로 알려진 군인초고수. 세간에서 무퍼의 신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맞음. 군전에서의 무퍼는 100%였고

격을 상대할때도 무퍼가 툭툭 튀어나오는 타이밍의 귀재. 기본기도 튼튼하고 무퍼에 관해선 천재적인 면도 있어 군인들의 우상이기도 함. 소룡처럼 유명할 법도 한데 대중적으로 크게 알려지진 않은듯 함. HA품 아이디를 쓸때 태상호법이라는 아이디로 1/1을 붙은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름. 본연의 실력으로 계속 활동해도 충분히 이름을 떨칠 수 있는 실력인데 당신의 친구들이 너무 오바해서 비행기 태우는 면이 있어 가끔보면 좀 아니지 싶을때도 있었음.


10점 만점에 9점




혼다 : 풀네임 Name.혼다™


소룡과 같이 노는 모습을 자주 본 것 같은데 그뿐이고 구체적인 기억은 많이 희석됨. 리세와 친해서 항상 붙어다니는 모습을 본 기억도 있고. 약간 깝죽대는 이미지가 강한데, 그렇다고 음바미 같은 수준은 아니었고 악동같은 모습을 하고 다녔다고 할까?

나중에 리세와 함께 독립을 탈퇴해서 아트가 조국연맹을 해체하고 만든 혁명주도자로 가는데 혁명주도자 이후로 모습이 안보였음. 이기고 나면 약간 째는스타일이라 혼다하고 싸우게되면 조금 피곤할수도 있음. 실력도 나름 괜찮아서 당시 명성도 있는 편이었다.


10점 만점에 7점





리세 : 풀네임 Name.리세™


모찌의 Pride Team이 한창 활동할때 그 길드에 있었던 거 같기도 하고, 확실한건 모찌쪽 애들하고 꽤 친했다는 점

뭐 그리 친하게 지낸 기억은 없어서 자세하게 아는게 없어 길게 적지는 못할 것 같다. 허세를 잘 부리는 타입. 가오도 부리고.

접기전엔 혁명주도자 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리세하고 1/1을 많이해서 비교적 평점 매기기가 쉬울듯. 묘하게 싸운기억도있고

잘지낸 기억도 있어서 뭔가 애매하다. 실력도 꽤 있던 편. 


10점 만점에 7점





펭귄 : 풀네임 ※R.s※펭귄♡


귀여운 아이디와는 달리 악마같은 이미지. 실력도 훌륭했고 그에 걸맞는 깝침도 보유하고있어 악동을 넘어서 악마같은 이미지.

이상하게도 큰 활약이 없어서 그런지 실력대비 인지도가 낮은 인물. 게리온과 아트가 한창 활약할때 아트한테 정면도발해서

5점을 성사시킨적이 있는데 참패를 당하고 만다. 여타 유저들이 대부분 그렇듯 지게되면 대개 인정을 잘 안하는 경우가 많은데

딱 그 타입. 인정안하고 계속 더하자고 하다가 퇴짜맞고.

하지만 아트한테 지고 우겼다 뿐이지 절대 실력이 없다거나 한 인물이 아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건대 빡싱과 동급이거나 그 이상

붙어본 기억은 대회연습하는데 대뜸 들어오더니 니가 내가 아트한테 졌다고 소문 낸 놈이냐면서 덤볐을때의 기억.

진적없다더니 스샷봤다고하니까 그 뒤로 더 많이 이겼다고 하던 기억이 남. 직접 겪어보니 확실히 잘하긴했지만 아트이상은 못되었다. 당시 5카에 스샷도 올렸는데 지워졌는지 끌어올수가없네.









10점만점에 8.5점





유남 : 풀네임 "top"무유남


대중적으로 나름 유명한 고수. 실력도 나름있어서 과묵하고 조용히 게임만 즐긴다면 보다 많은 사람이 인정했을 고수가 되었을듯

건달과 더불어 게임톡을 하면서 네이버폰때문에 이미지가 병신이 된 부류. 이사람 소수정예때 자주 1/1을 했었는데 당시에는 많이

버거워했던 기억이 있었는데 실력이 조금씩 늘어가면서 관심을 뗌. 뛸땐 뛰고 막을땐 막는 다채로운 체제변환 플레이가 인상깊은 고수.겟앰을 근10년가까이 한걸로 알고있는데 당신은 누군가에게ㅇㅋ겟앰에목숨거네요^^ 겟앰이밥먹여주나요 할 자격이 없다

하지만 평점은 항상 공평하다. 


10점만점에 7.5점






혀뉘 : 풀네임 ※R.s※혀뉘♡


리스타트의 길마. 유구한 역사를 가진 길드. 로망,펭귄,나르샤 등 수많은 고수들이 있었던 길드. 역시 옛날 유저라 그런지 

명성대비 빛바랜 실력이 많이 기억이 남음. 한창때였으면 꽤 날렸겠구나 하는 세월에 희석된 실력이 아쉬운 그런 사람.

필자가 한참 날리던때 형 동생 하던 기억이 있는데 그때 잠깐 리스타트 간 기억도 있는데 오래있지는 않았음.

평점 매기기 애매한 인물이니 pass




남해 : 풀네임 남해물고기


군인길드였던 물고기 길드에서 활약했던 사람. 한창때는 군인 1인자 2인자 하던 사람이었는데 기복이 심한 사람이었는지

PC방 파였는지 모르겠지만 잘할땐 엄청잘하고 못할땐 그저그런 기분파. 올드 군인유저라면 아마 남해물고기에 대해서

한번쯤은 들어봤을법도 하다. 아니, 어찌보면 모르는게 이상 할 수도 있고. 눈에띄는 활약상도 없고 오래하지도않아서

필자만 그렇게 느끼는지는 모르겠지만 조금은 아쉬운 감도 없지 않아 있고. 격에 다소 약한모습을 보였던 기억도 남는다.

10점 만점에 8점










백산 : 풀네임 Am_백산


어느정도 실력은 있었던 사람으로 아는데 멘탈이 좀 이상한 사람이라 1/1을 하면 자기가 이긴 5장만 올리고 이긴척을 한다.

한판 이겨놓고 2~3초가 지나면 스샷을 또 찍어서 분명 한판인데 두판처럼보이는 착시현상을 유발하던 기억도 있다.

그런 유치한 짓만 안하고 다녔어도 세간에서 꽤나 알아주는 고수가 되었을텐데 어쩌겠나 천성인걸. 그점이 좀 유감.

문수와 똥개 헬게이트 백산 이 네명이 Achieve Mastery 길드의 주축이었던것으로 아는데 당시 이 멤버는 좀 버거웠던 기억이 있다. 필자가 독주라는 길드를 만들고 활약하던 시절 Am과 잦은 길드전이 있었는데 백산과 헬게이트 등과 자주 충돌이 있었다.

근데 문수는 Am이었던게 확실한데 왜 우리길드에서 같이 스킨도맞춰놀던 기억이 있는지 좀 헷갈린다. 기억이 섞인 건가..

하여튼 실력은 있었지만 조금 유치했던 사람. 그것만아니면 5섭에서의 이미지도 좀 괜찮았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있다.


10점 만점에 7.5점




헬게이트 : 풀네임 Am_헬게이트


역대급 고수임에는 분명. Am의 정신적 지주였으며 활약도 빡싱과 별각 등 당시날리던 고수들도 꿇릴정도로 뛰어났다. 

위에 백산과 같이 필자와는 독주길드를 운영하던 시절에 자주 맞닥뜨렸다. 자주 치고박고해서 라이벌 구도도 형성되기도 했고.

하지만 여기까지만. 난 자네가 누구의 세컨인지 알고있기때문에 더 이상 적지는 않겠다.


10점 만점에 8.5점




문수 : 풀네임 극한의문수™


Am문수로적을지 극한의 문수로 적을지 고민을 조금 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활약하는 인물이기 때문에 극한의문수로 적는다.

필자와는 싸웠다 화해했다 싸웠다 화해했다 여러번 화해와 충돌의 기로에서 왔다갔다 했었지만 현재는 그래도 긍정적인 편.

당시 Achieve Mastery에서 꽤 오래 활약을 했던것으로 기억하며 실력도 준수했던것으로 기억. 꽤나 겟앰을 오래한 편에 속함.

하지만 그 뿐 큰 활약이 있었다는 얘기를 들은적이없고 본적도 없어서 길게 적지 못하는게 유감인 유저.

하지만 실력이 Am문수때보다는 지금이 훨씬 뛰어나다는 것만은 알고있다. 


10점 만점에 7.5점





아투 : 풀네임 극한의아투™


이사람.. 정말 할 얘기가 많은 사람이라 이사람에 관한 글로 A4용지 앞뒷장으로 가득 채울수도 있지만 사심은 사심일뿐, 인물도감일 뿐이니 각설하고 간단하게 적도록 하겠다. 내가 몇달접고 컴백했을때 스타플레이어의 양식이 가이즈였던 시절 잠깐 스플에 몸담았던 적이 있는데 그때 한참을 쫄랑쫄랑 쫓아다니며 리곤형 리곤형 하던 친구다. 아직도 기억나는건 세트개념으로 10판가까이

한적이 있는데 거기서 단 한판을 못이기고서 하는말이 ‘와 리곤형 격은 진짜 못이기겠다. 차원이 다른 거 같다’ 라던 기억.

이친구랑 한참 싸울때 이얘기를 꺼낸적이 있는데 죽어도 기억이 안난다고 하더라. 이친구가 그걸 기억하지못할리가 없는데..

이친구 얘기를 좀 더 하자면 정말 신기한게 이친구겟앰역사상 내 5점을 이긴적이 단 한판이 없을텐데 항상 폴리곤 악담일색.

쓰레기다, 폴리곤같은게 뭐라고 5섭에서 떠받드냐고 박박우길수있다는 자신감이.. 내가 아투랑 했을때 찍어놨던 스샷들을 5카에

한꺼번에 올린적이 있는데 당시 인호라는 친구가 그걸보고 스샷이 질풍처럼 올라온다고 해서 아투질풍전이란 별명도 붙여줬고.

지금 기억나는것들은 팜므파탈이 아투랑 시비가 붙어서 대리로 해준 기억, 저 동영상 게시판에 있는 삭제전하고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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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일색인것같아서 조금 미안하지만 너무 서운해말길. 평점은 언제나 공평하다.


10점만점에 7점




그리워도 : 풀네임 강예.그리워도™


강함의 예의 길드장이자 자유섭 어딘가의 길드인 레전드 길드에서 수호 아이디를 쓰며 길드의 정신적 지주를 담당하던 유저.

사담을 좀 늘어놓자면 필자에게도 정신적 지주였으며 지금 내 기본기를 키워준 스승이기도 했다.

필자와는 길드전을 했을때 만났는데, 그때까지 만났던 사람들중 세손가락 안에 꼽을 수 있는 초고수였다.

시비를 걸어도 해탈한 듯 일관적인 태도가 압권이었다. 해도 해도 이길수가 없으니 어쩌겠나. 인정하는 수밖에

길드전을 좋아했고 특히 막전의 달인이었다. 활약상은 딱히 없었다. 5섭을 자주 가지않아서 그런지도 모르겠고.

상당한 실력자였는데, 그리워도라는 아이디가 왜 아는사람만 아는 수준인지 조금은 의문.


10점 만점에 9점




<h3 class="tit_subject" style="font-size: 21px; line-height: 26px; color: rgb(34, 34, 34);">인물도감 3편</h3>

-본 인물도감은 필자의 경험을 토대로 작성한 것이므로 평점에 관한 한 100% 주관적인 글입니다.-


*글이 좀 심심한것같아서 bgm도 넣음








아트 : 풀네임 Name.아트™

Type : 격투가



추종세력의 언론플레이 없이 순수하게 실력만으로 이름을 떨친 역대급 초고수. 성격도 좋아서 몇몇 인간들을 제외하고는 대인관계도 

매우 원만했다. 武에서 동료몇명을 데리고 탈퇴해서 조국연맹이라는 길드를 만들어서 활동하다가 나중에는 혁명주도자로 길드이름을

바꾸고 5섭제패를 이루는가 싶었더니 얼마안되어 허무하게 겟앰을 접어 좀 아쉬운 감도 있다. 

필자와는 모찌가 길마였던 [神]왕의귀환™ 아이디를사용하고 있을때 붙었는데 맑은날 솜이불마냥 뚜들겨맞고는 인정안하고 

박박우겼던 기억도 난다. 지인들에게는 천사같았지만 싸우는 사람과는 정말 살벌하게 싸웠다. 밑의 스샷은 아트가 길모하는데 

들어가서 '개좁밥아 붙어보자'고 떼썼을때 베론이 정말 귀찮아하면서 붙어줬던때인데 돌아보면 저때가 필자의 흑역사 전성기인거같다. 

필자의 스승격인 그리워도를 5/3으로 이겨버리고 제자였던 내게 멘붕을 안겨주는가 하면 필자가 소룡을 이겼을당시 여기저기 자랑하고

다녔는데 소룡이긴건 자랑이 아니라며 일침을 하기도 했다. 1~2년 남짓한시간 실질적으로 5섭을 제패하다시피 한 초고수지만 결국 

공부를 선택해 한참 전성기였음에도 불구하고 겟앰을 뜨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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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 10점 만점에 9.5점







게리온 : 풀네임 조국인&게리온™

Type : 격투가


네임 게리온으로 적을까 하다가 결국 이사람이 가장 이름을 날린 건 이 아이디를 사용하던 시절이기 때문에 이걸로 적는다.

당시 무명이었던 조국연맹의 인지도를 단숨에 승격시켜준 존재이기도 하다. 자신이 직접 말해주기도 했지만 아트에게는

조금 못 미치는 실력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렇다 뿐이지 아트에게 조금 못 미치는 실력이라는건 존나잘한다는것과 진배없는말임

당시 조금씩 뚤딸의 길로 삐딱선을 타고있던 건달을 단숨에 뚤딸의 길로 걷어찬 인물. 게리온에게 지고 조금씩 흔들리다가

결국 건달은 네이버폰이라는 프로그램을 접하고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고 만다. 당시의 건달은 지금 당신들이 알고있는

네이버폰에서 꼬부기 성대모사나 하다가 제풀에 끅끅대는 병x이 아니었다. 당시 5섭고수 10명을 꼽으면 그중에 꼽혔을정도?

그런 건달을 게리온이 무참히 썰면서 서서히 명성을 날리게된다. 필자와도 당연히 충돌이 있었지만 당시에는 추풍낙엽처럼 썰림.

하지만 말년에 부캐질을 하면서 조금은 이미지를 깎아먹기도 했다. 하지만 본연의 실력이 워낙 뛰어났기에 다들 쉬쉬하는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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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 10점 만점에 9점


 


동오 : 풀네임 미확인..

Type : 격투가



풀네임이 미확인이 아니라 사실 필자도 잘 모름. 초고수동오 였을때도있고 야인 동오였을때도있고 워낙 철새같은 인물이라

어느 아이디를 딱 꼽을수가 없어서 그냥 미확인이라고 함. 이친구는 본인 실력도 없진않았는데 왜 남을 돈으로 사서 자기길드로

꼬셨는지 잘 모르겠다. 다른사람도 다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아마 그럴 것 같지만 필자에게도 닉변과 악세등을 사주며 스카웃을

시도한적도 있음. 갔는지 안갔는지는 잘 기억이 안남. 뭐 나름 꽤 오래 어울리고 했지만 종국에는 쌩까고 동오가 사주한

5섭고수들과 싸우느라 진땀을 뺐던 기억도 있고. 동오라는 친구에게 그리 좋은 기억은 없다.


평점 : 10점 만점에 7점





원재 : 풀네임 초고수원재™

Type : 격투가



소룡의 절친한 친구라고 들었는데 나중에는 동오랑 더 친해졌던걸로 알고있음. 동오쪽 사람들하고 많은 교류도 없고 그저 싸운

기억밖에 없어서 많은걸 쓰지 못하는게 유감. 5섭에 적지않게 영향을 끼치던 인물들이라서 길게 적지 못하는게 더 유감.

헬게이트, 로망, 원재 백산 등 하나하나가 무시할 수 없는 유저들이라 왠만하면 길드전에서 이기기도 힘들었다. 그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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