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본인은 5섭 최소 15년 상주한 쌉고인물이란걸 알길바람 


소년 : 요즘이야 째플이 기본 디폴트로 가는거지만 그 시절에는 우직하게 기본기로 붙는사람이 많았다 [보짱.문수 제외]

허나 째플도 재능이라고 소년이 폼 올랐을때는 특유의 거리재고 파동/시간차파동 을 파훼할수 있는 사람이 얼마 없었음

전성기 시절 24시간중 15시간 겟앰하며 1~2년간 사황으로서 입지를 다졌었음


세후 : 세후랑 루터랑 플레이가 비슷하다고 하는데 세후랑 루터는 애초에 비교 대상이아님 루터는 점발베이스고 기본기나 가드가 딸렸지만

세후는 기본기랑 가드를 베이스로 점발을 사용하는거임 전성기때 세후랑 붙어본 애들은 알거임 벽이랑 싸우는 느낌의 특유의 근접 / 거리재기 및 견제 점발위주플레이였음

시간이 많이지나 평가절하도 많이 됐었지만 2~3년전 격군영상맨이 접다와도 오존으로 쳐주는거 보면 가닥이 있는걸로추정[영상맨은 격군초고수 대결을 많이 직관해서 일반인보다는 잘판단 할거란 생각] 전성기시절 대회우승 연속 4회 및 초고수와의 삭전 승리 [소년/찌마/리밍/혁찬/루터]  로 보아 빼놓을수 없는인물 


꼼딩 : 폼 올랐을때 핵쟁이란 타이틀이 붙어다닐정도로 근접이 매서운 유저였음 그때당시는 산타구두에 방카바른유저가 많았음[기술적으로 체력이  파크힘카보다 더 유리]

플레이와 산구방카의 이점을 얻어 더욱더 승승장구했었던 유저 베타에서도 유명했지만 본격적으로 명성을 높이게 된 계기가 흐쟁이 격군대회 1등이였음

빈집털이다 말도 많았지만 그래도 화재성이 어마어마 했었음


혁찬 : 전성기때 24시간중 구라안치고 20시간 겟앰앰의 주인공/ 그 재능과 더불어 높은 접률로 짧긴 했지만 격군개념과 무개념 모두 한때나마

사황을 차지했던적 있었지만 접률이 줄어듬과 동시에 실력도 줄어들고 하향세를 보였음 겟앰은 단순히 많이하면 재능과 별개로 실력이 최대치까지 끌어올려지는 게임인데

그 최대치가 높았던 유저 하지만 마에다팸과 연루되어 핵쟁이 타이틀을 못벗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