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룡<<숨이 존나 막힘 때리면 칼반 장착은 기본에 후공이 안됌 선공에 다맞고 넘어지고. 일어날때 선공 심리때문에 숨이 존나막힘 알아도 못피하고 대응이 안되는 정도.“겟앰? 다 막고 다반격하고 후공 당할것도 없이 내가 선공에 다맞추면 되잖아?” 입겟앰을 실현시킴,사람 자체의 반응 속도가 말이 안되게 빠름+겟앰 반응도 빠름 .철권으로 치면 무릎 느낌


용왕<<가까이 붙기가 힘듬 지혼자 때리고 내가 때릴 기회를 안줌 그래서 맘이 급해진 상태로  어쩌다 한번 붙었을때 내가 근접에서 이득 봐야한단생각 때문에 그 근접 심리에서 개말림.거리 잘잼 +기본기 좋음


보짱<<겟앰 재능 no1 거리재기의 신임 서로 달리고 있는 상황에서 전섭에서 제일 잘함 .용왕은 가까이가 붙기 힘든느낌이라면 보짱은 뭐랄까 붙기 힘든건 기본에 서로 거리재는 상황에서 선공 후공 심리가 말이안됌 .나 후공할꺼야 너 선공하면 나한태 맞는거야 심어두고 선공을함 근데 그 선공이 너무 날카로움. 그리고 만약 어쩌다 내가  붙어 때릴 기회가 생긴다 하더라도 근접에서 너무 잘피하고 잘침 . 그리고 절때로 근접,가드가 약하지않음. 무개념으로 치면 볼텍느낌임.


혁찬<<별로 대단한게 없음 화려하지도 않고 뭐 특출나게 뛰어난 플레이 특성이 없어 보임. 그냥 남들과 다르지 않게 정석적인 플레이만 함.근데 그 정석 플레이를 정말 말도 안되게 갈고 닦은 느낌임.여러가지 공격을 할줄아는놈 보다 한가지에 수만시간을 갈아 넣은놈이 무섭다 이런느낌. 기본기가 전섭에서 제일 좋다 느낌.근데 그정석 플레이 안에서 한판에 한번 두번 정도 크랙 플레이를 석음.그걸로 피차이를 확땡겨오고 피를 확땡겨오는 순간 절때 무리 안하고 그 기본기로 굳히는 플레이를 함.본인 피가 적을수록 변칙을 섞어주고 조금이라도 유리한 순간 부턴 정석으로 끌고 가면서 기본기로 그판을 굳혀 버림. 소룡은 예측을 많이 섞으며 게임하는걸 좋아하는느낌이라면 혁찬은 예측 그런것 보다 끝까지보고 하는걸 좋아하는것 같다 느낌 예측적인 부분을 최대한 줄이고 내가 너보다 잘해? 그럼 내가 무조건 이길수있게 게임할꺼야 이런 느낌?을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