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갈줄 몰랐는데 갔다는게 일단 대단함

(본인 방송 어그로끌려고 했든 어쨌든 간에)


- 본인도 bhc점주라고 들었는데 본업이 있음에도

시간내서 갔다는거 자체가 박수쳐주고 싶음


- 어쨌거나 이번 사건은 한 게임에 운영자라는 작자들이

불법으로 스킨을 추출하고 유저가 피해를 입은 사건인 만큼

많은 겟앰 유저들이 분노하였음 (평소 겟앰 운영자들의 감정적인 사적 제재나 개떡같은 서비스는 익히 알것이고)


- 나는벌레와 같은 메이저 유튜버들은 당연히 이런 사건에 관심도 없고 알지고 못할 것임. 설사 안다고 하더라도 겟앰프드 측과 상부상조 하기에 나서지 않겠지


결론적으로 박강준은 본인 방송을 위해서든 뭐든

본업을 뒤로하고 본사를 찾아갔다는게 관건임


자꾸 겟갤에 박강준 까는 글들이 올라오는데 그럴 이유가 전혀없는게


운영자 vs 유저

이 싸움에서 박강준은 얼굴을까고 유저 한사람으로서 본사를 찾아간거임.


개인적으론 고맙게 느껴지네요

운영자 씝새끼들 좃같은거 하루이틀 아니었는데

속시원하게 해결된건 없어도 뭔가 대신맨 느낌으로 출동해준


강준씨에게 감사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