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 임진우에 대해 분석에 성공해내 다행이네요 원래는 해석이 불가능하고 무서운 정신병자로 보였었나 보군요 뭔가 완벽히 분석을해내는데 초점이 맞춰져있는데 그정도로 변수가 많은 존재라는걸 시사하는거같군요 그러나 유빈군 그런건 개인정보들켜서 저번처럼 개걸레씹짬통될까봐 두려워 핸드폰을 4대나쓰며 vpn을 결제해 애미내복사줄돈으로 겟갤에서 글을 싸는 당신이 할 행동양상으로 비추어집니다 후후 유빈군도 적잖이 배워서 무슨 말씀인지 정확히 아.시.겠.죠? 자기가 자기 욕을해서 불안장애를 해소하는건 사실 유빈씨가 제일 잘하는거인거에요 후후 안전한 곳에서 안전하게 캐쾌를 유린할수있단 도파민과 암컷특유의페로몬이 몸에서 흘러넘쳐나와서 자기도모르게 자기가 가정할수있는 최악의 감정을
익명(147.46)2025-09-30 10:43:00
답글
지린다;
익명(223.222)2025-09-30 10:45:00
답글
@ㅇㅇ(223.222)
후후 이래서 우리의 작은요정 유빈이를 냅두는걸지도 몰라요 무지에의해서가 아닌것이지요. 유빈이는 아마 남의 개인정보 저렇게 터는건 익숙하지만 자기 개인정보가 용희처럼 털려서 사방팔방 즙접짜져지면 견디지못하고 자기가 자기 욕을 먼저해서 불안함을 해소할 확률이 농후합니다.. 키도 좆만하고 피지컬도 약해서 원체 살살다뤄야하는 앤데 완전히 망가트리면 캐쾌씨가 케어해야할일이 많아질수있으니 적당히 건드리는걸수도 있는것이지요 후후
익명(147.46)2025-09-30 10: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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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님은 뭘 안다고 깝쌈? 장단 한번 맞춰줬더니 되게 신나하네 ㅋㅋ
익명(223.222)2025-09-30 10: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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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23.222)
후후 확실히 님의 그런 댓글은 예상 못했네요 하지만 잘생각해보세요? 유빈이는 아주 극도로 조심성이많고 신중한 아이가 맞습니다~ 음침하다면 참 음침하고 내성적인 아이지요 과연 이게 제 생각에서만 그칠까요? 갤러리를 적잖이 하면서 뭔가 수상한 낌새를 알아차렸다면 다들 이미 한참도전에 아셨을 사항같습니다만? 본문에서도 뭐 이미 말씀해주셨지만 전에도 104.28을 통해 임진우를 향한 사랑은 있되 진우도 자기를 사랑하는게 맞나 여러차례 확인하는걸 보실수있지않았습니까? 4급공익 인천사니 이런데서평소 성격이나 조심성 등이 보이는거죠 말이나와서말인데 다시보니 진우가 혜민인걸 늦게 알아차려서 속았단 생각에 쪽팔려가지고 저러는건지 또는 이런 명제를 기저삼아 진우가 혜민이랑 동일인물이라고 하는건진 좀더실험을해봐야알수있겠네요
익명(147.46)2025-09-30 11: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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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23.222)
하튼 지금현재 확실하게 말씀드릴수있는건 유빈이의 연구실 연구원 어쩌구 탬플릿은 갑자기 갑작스럽게 만들어진 대화법이나 말투같은게 아니라는겁니다 후후 이날만을 마치 기다렸다가 준비한게 아니라, 캐쾌퀘를 농락하려고 급조해서 만들어진 어떤 하나의 구어체가 아니라~ 유빈이 평소 행실이나 성격상에서 빚어지고 비롯되는 정말 정직하기 짝이 없는 어원의 구현화인것이지요 무슨말씀인지 이해가 가실런지? 하튼 이런걸보면 유빈이는 뭐 조심성있고 확실한 승부가 아니거나 정확한 정보가 아니면 절대 함부로 예단안하고 이런거 다 좋은데 항상 남을 자기 옹졸하고 편협한 시각에 입각해서 해석하려고 하는게 항상 패착이 되는거같아요 소심한 성격이? 싸움에도 어느정도 영향이 있다 정도로 해석하시면 될거같습니다 그러니 자기가 일단 철저하게
익명(147.46)2025-09-30 11: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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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23.222)
믿고 머무룰수 있는 쉘터 즉 안전가옥 vpn과 핸드폰 4대를 통한 안전한 장소를 만들어놓는 이러한 행동도 다 그런 것에서 기반하는거지요~ 근데? 적지않게나마 자기 정보가 조금이라도 새는 경우에는 그 실수를 가령 자기 엄마아빠가 하더라도 노발대발 패륜아처럼 집구석에서 소리를지를수있는 용기정도는 보유한 것으로 보인다는게~ 지금 확실하게 말씀드릴수있는것들입니다 푸하하하하하하하 쉽게 요약하면 방구석여포(진짜 엄마아빠한테 소리지를정도로 준막장집구석자식새끼) 정도로 보인다는거죠 푸하하하하하하하
익명(147.46)2025-09-30 11: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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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23.222)
유빈이는 아마 자기 무의식의 방어기제에 의해서든 (예측이 불가능한 미친정신병자라고 생각했던 좆1밥의 글을 보며) 이 불안한 상황과 불안한 댓글을 기억에서 소거시키기 위해서든 여느때와 같이 말밖에 못한다느니 채팅밖에 못친다느니 되뇌이면서 ㅋㅋ 이런 댓글들을 간과할 것입니다 어찌보면 눈뜨고코베인단 격에 딱 알맞는 상황인것이지요 진실을 눈으로 마주해야할 용기또한 필요하다는걸 이번 실험에서 알게 되지 않을까요? 이것을 단순히 약이올라 따라하는 탬플릿 정도로 여긴다면 유빈이의 앞으로의 성장가능성은 0% 즉 제로인것이죠 진짜 자기를 진정성을 가지고 "실험" 한다는걸 마주할 용기가 있다면 아마 유빈이는 한발짝더 캐쾌퀘씨에게 다가갈수있을거라 봅니다.
익명(147.46)2025-09-30 11:23:00
답글
님 욕해서 죄송했음 말하는걸 다시보니 생각보다 논리적으로 추측/예측 하시는 분이셨네
님한테 설득당한건지 뭔진 잘모르겠는데 님 말을 다시보니까
진짜 할줄아는거 아무것도 없고 닉네임 처뺏겨서 땍땍대는위안부창년 쉬었음 따위가 만일 자기 신상이 털렸을 때 할수있는거라곤
뭐가 있을까 골똘히 생각해보니 정말 남이 자길 욕하기전에 자기가 자기 욕을 먼저하는것뿐일거라 보이긴 합디다..
후후 임진우에 대해 분석에 성공해내 다행이네요 원래는 해석이 불가능하고 무서운 정신병자로 보였었나 보군요 뭔가 완벽히 분석을해내는데 초점이 맞춰져있는데 그정도로 변수가 많은 존재라는걸 시사하는거같군요 그러나 유빈군 그런건 개인정보들켜서 저번처럼 개걸레씹짬통될까봐 두려워 핸드폰을 4대나쓰며 vpn을 결제해 애미내복사줄돈으로 겟갤에서 글을 싸는 당신이 할 행동양상으로 비추어집니다 후후 유빈군도 적잖이 배워서 무슨 말씀인지 정확히 아.시.겠.죠? 자기가 자기 욕을해서 불안장애를 해소하는건 사실 유빈씨가 제일 잘하는거인거에요 후후 안전한 곳에서 안전하게 캐쾌를 유린할수있단 도파민과 암컷특유의페로몬이 몸에서 흘러넘쳐나와서 자기도모르게 자기가 가정할수있는 최악의 감정을
지린다;
@ㅇㅇ(223.222) 후후 이래서 우리의 작은요정 유빈이를 냅두는걸지도 몰라요 무지에의해서가 아닌것이지요. 유빈이는 아마 남의 개인정보 저렇게 터는건 익숙하지만 자기 개인정보가 용희처럼 털려서 사방팔방 즙접짜져지면 견디지못하고 자기가 자기 욕을 먼저해서 불안함을 해소할 확률이 농후합니다.. 키도 좆만하고 피지컬도 약해서 원체 살살다뤄야하는 앤데 완전히 망가트리면 캐쾌씨가 케어해야할일이 많아질수있으니 적당히 건드리는걸수도 있는것이지요 후후
근데 님은 뭘 안다고 깝쌈? 장단 한번 맞춰줬더니 되게 신나하네 ㅋㅋ
@ㅇㅇ(223.222) 후후 확실히 님의 그런 댓글은 예상 못했네요 하지만 잘생각해보세요? 유빈이는 아주 극도로 조심성이많고 신중한 아이가 맞습니다~ 음침하다면 참 음침하고 내성적인 아이지요 과연 이게 제 생각에서만 그칠까요? 갤러리를 적잖이 하면서 뭔가 수상한 낌새를 알아차렸다면 다들 이미 한참도전에 아셨을 사항같습니다만? 본문에서도 뭐 이미 말씀해주셨지만 전에도 104.28을 통해 임진우를 향한 사랑은 있되 진우도 자기를 사랑하는게 맞나 여러차례 확인하는걸 보실수있지않았습니까? 4급공익 인천사니 이런데서평소 성격이나 조심성 등이 보이는거죠 말이나와서말인데 다시보니 진우가 혜민인걸 늦게 알아차려서 속았단 생각에 쪽팔려가지고 저러는건지 또는 이런 명제를 기저삼아 진우가 혜민이랑 동일인물이라고 하는건진 좀더실험을해봐야알수있겠네요
@ㅇㅇ(223.222) 하튼 지금현재 확실하게 말씀드릴수있는건 유빈이의 연구실 연구원 어쩌구 탬플릿은 갑자기 갑작스럽게 만들어진 대화법이나 말투같은게 아니라는겁니다 후후 이날만을 마치 기다렸다가 준비한게 아니라, 캐쾌퀘를 농락하려고 급조해서 만들어진 어떤 하나의 구어체가 아니라~ 유빈이 평소 행실이나 성격상에서 빚어지고 비롯되는 정말 정직하기 짝이 없는 어원의 구현화인것이지요 무슨말씀인지 이해가 가실런지? 하튼 이런걸보면 유빈이는 뭐 조심성있고 확실한 승부가 아니거나 정확한 정보가 아니면 절대 함부로 예단안하고 이런거 다 좋은데 항상 남을 자기 옹졸하고 편협한 시각에 입각해서 해석하려고 하는게 항상 패착이 되는거같아요 소심한 성격이? 싸움에도 어느정도 영향이 있다 정도로 해석하시면 될거같습니다 그러니 자기가 일단 철저하게
@ㅇㅇ(223.222) 믿고 머무룰수 있는 쉘터 즉 안전가옥 vpn과 핸드폰 4대를 통한 안전한 장소를 만들어놓는 이러한 행동도 다 그런 것에서 기반하는거지요~ 근데? 적지않게나마 자기 정보가 조금이라도 새는 경우에는 그 실수를 가령 자기 엄마아빠가 하더라도 노발대발 패륜아처럼 집구석에서 소리를지를수있는 용기정도는 보유한 것으로 보인다는게~ 지금 확실하게 말씀드릴수있는것들입니다 푸하하하하하하하 쉽게 요약하면 방구석여포(진짜 엄마아빠한테 소리지를정도로 준막장집구석자식새끼) 정도로 보인다는거죠 푸하하하하하하하
@ㅇㅇ(223.222) 유빈이는 아마 자기 무의식의 방어기제에 의해서든 (예측이 불가능한 미친정신병자라고 생각했던 좆1밥의 글을 보며) 이 불안한 상황과 불안한 댓글을 기억에서 소거시키기 위해서든 여느때와 같이 말밖에 못한다느니 채팅밖에 못친다느니 되뇌이면서 ㅋㅋ 이런 댓글들을 간과할 것입니다 어찌보면 눈뜨고코베인단 격에 딱 알맞는 상황인것이지요 진실을 눈으로 마주해야할 용기또한 필요하다는걸 이번 실험에서 알게 되지 않을까요? 이것을 단순히 약이올라 따라하는 탬플릿 정도로 여긴다면 유빈이의 앞으로의 성장가능성은 0% 즉 제로인것이죠 진짜 자기를 진정성을 가지고 "실험" 한다는걸 마주할 용기가 있다면 아마 유빈이는 한발짝더 캐쾌퀘씨에게 다가갈수있을거라 봅니다.
님 욕해서 죄송했음 말하는걸 다시보니 생각보다 논리적으로 추측/예측 하시는 분이셨네 님한테 설득당한건지 뭔진 잘모르겠는데 님 말을 다시보니까 진짜 할줄아는거 아무것도 없고 닉네임 처뺏겨서 땍땍대는위안부창년 쉬었음 따위가 만일 자기 신상이 털렸을 때 할수있는거라곤 뭐가 있을까 골똘히 생각해보니 정말 남이 자길 욕하기전에 자기가 자기 욕을 먼저하는것뿐일거라 보이긴 합디다..
상대에게 투사하는 기법이랍니다 후후 유빈군 어때요 제 학력도 깨나 높아높이보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