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남들에 비해 못한다고 생각해도
자신감 있게 용기를 갖고 꼭 대회에 참가해줬으면 함.
일례로 박강준 유튜브 애청자인 고도현은
막개군 시작한지 채 한달이 되지 않은 뉴비유저임.
꼴추는 고사하고, 판마다 마이너스 점수 받는 친구입니다.
맵도 잘 모르고, 팀플 연퍼 아예 모르는 친구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친구는
용기있게 박강준 이라는 사람이 좋아서 해당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정말 누구보다 못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초보입니다.
겟앰프드 이제 막 시작한 친구도 용기있게 참가할 수 있는 대회입니다.
본인이 못한다고 생각해도 용기있게 꼭 참여바랍니다.
밸런스? 티어조정위원회가 정말 최대한 공정하게 조율 해드릴겁니다.
바쁜 현생 속에 살고있는 여러분들
취미로 막개군 하는 여러분들
이전의 개개인간의 악감정 모두 다 접어두고
막개군 유저를 위한 이 축제를 함께 즐깁시다.
시간이 늦다고? 조율해드릴게요 일단 참가해
고도현 그새끼 심각하던데 걍 뺴면 안됨?
박강준이 주최한 대회이고 박강준 애청자입니다. 그로인해 이번 대회는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대회가 된 상징적인 의미를 갖습니다. 절대 뺄수 없고 안뺍니다.
봉하마을에서 응원합니다 언조비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