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놀이터에서 동네 친구들과 다함께 놀던 경찰과도둑, 얼음땡처럼


이런사람 저런사람 가리지 않고 다같이 웃고 즐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뇌빼고 놀자 내가 술래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