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션이나 그런게 어색한건 뭐 당연한건데,
대전도감 보면 본인이 주로 쓰는 캐릭이 아닌데 딜레이가 비교적 짧은 캐릭터를 쓰고있음.
그래서 왤캐 빠르냐 하면 그냥 원래 딜레이가 짧은 캐릭터라고 핑계뎀.
그리고 선반 그저 그런데 중반을 기가 막히게 잘함
겟앰 많이 해본사람은 알겠지만 선반은 예측의 개념에 가깝고
중반은 진짜 피지컬인데, 특히 스카우트니 용병처럼 중반 자체가 타이밍 어려운 공격에 대한 반격을 너무 쉽게함.
당연히 반격 딜레이가 줄어드니 판정도 널널하게 느껴질듯
진짜 고채에서도 이름 날리는 몇천분의 1의 소수들의 실력이 요즘은 그냥 10~20명 중 한명인 느낌.
몇년 만에 갑자기 사람들이 다같이 집단 진화하는것도 아니고 참 이상함.
그래서 결국 같이 하던사람끼리만 하게되는듯 ㅋㅋ
열등감 숨겨
스카우트는 그렇다쳐도 용병은 중반 개나소나 다해 비응신 양민새끼야..
이상한걸 이상하다하면 욕하는게 찔려서 그러는건가 싶기도하고. 시림은 논리가 없으면 욕을한다는게 사실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