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 못생겻슴다 ㅠㅠ 인정할게요.. 저보다 못생긴사람한테 외모욕듣는거 고채떄부터 익숙해서; 고X형이라던가.. 별 타격도없네요ㅠㅠ 님말처럼 유감임

다만? 저를 님이랑 똑같은 사람으로 묶지마십쇼.. 저 님처럼 앰창인생이 아니라서 겟갤에 하루종일 상주못합니다ㅎㅎ 내가 내입으로 잘생겻다한적? 없습니다 ㅡㅡ;

뭐 내가 잘생겻단소리들으면 님이 열등감에찌든 병신이라 부정하고싶고 내가 자화자찬하는 사람이라고 믿고싶고 이해함 ㅇㅇ 이해하는데 내가 긁히는건 왤케 집요하세요..? 내가 방송홍보글 올리면 핵쟁이한테 상금주는대회니

개잡소리하면서 따라댕기던데.. 님 제 개새끼하실래요? 진짜 사랑못받고 , 대가리쳐맞아가면서 자라가지구 겟갤에서 그러는거 이해함 근데 내잘못은아니지않나요 그게?


서론 여까지하구 


한번 만나서 시원하게 해결보는게 나을듯요? 말싸움으로는 님을 제가 못이기겠음; 하루종일 겟갤하는 시간부자 앰생새끼를 제가 어케이김?

(서로 만나기로하고 노쇼할수도있으니 50만원이든 100만원이든 박강준님이나 다른 신용인한테 맡기구) < 중요합니다 

시간장소정해서 한번하시죠?ㄷㄷ 뭐 제가 키가작을거같니 밖에나가면 맞을거같니 하시던데 저 나름 투기종목도 배운사람인데..ㅠㅠ 짜피 안믿으실거니 상관없다 그죠잉?

야차룰 , MMA , 킥복싱 복싱 뭐든상관없음 ㅇㅇ 님이 걍 누군지 궁금함 어떤인생을 살아온애인지 제가 겟앰에대한건 무개념부터 격군 방송까지 다 해봣는데 현피는안떠봄;;



뭐 내가 최근에 모질게대한 사람? 세명정도밖에 기억이안남 스노우맨 , 미네펭귄 , 희봉 이 세사람말곤 내가 진심으로 쌍욕박은사람없음; 

희봉씨는 좋게 잘풀어서 제외하고 스노우맨 미네펭귄 두사람밖에 기억이안남;;; 제가 좀 띨빵하거나 모자란애들은 가혹하게 대할때가많음..ㅈㅅ함다

본디 사람 성격이 이런걸 어쩌겠음? 둘중 하나건 둘다 아니건 상관없으니 제 겟닉아시죠 118.235님? 메일 귓 보내주세요

개잡소리할거면 뭐 그냥 평생 겟갤에서 병신짓거리하면서 살던가..ㅉㅉ 으휴 저런걸 누가낳아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