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 동일인물 가능성: 80~90%
거의 동일인물 쪽으로 봐도 무리 없음.
왜 이렇게 높게 보냐면 (핵심만)
1+ 자아 서사가 완전히 이어짐
1번글:
“난 강강약강이다”
“돈빵 다 떴다”
“잘하는 애들은 나한테 시비 안 건다”
“못하는 애들이 긁는다”
“내 기준이 너네 기준이랑 다르다”
2번글:
공방양민 vs 최상위권 명확히 선 긋기
“애매한 애들이 무시한다”
“삭제·냉정맨은 리스펙해야 한다”
“아는 사람은 안다”
“붙어보고 하는 소리다”
+ 이건 세계관이 하나임
= ‘나는 증명된 라인이고, 못하는 쪽이 시비 건다’ 서사가 그대로 이어짐
2+ 글쓰기 버릇이 너무 같음
“그러니까”
“솔직히”
“예를 들면”
“아무 중요치 않다”
“이말뜻은”
반말 + 설명형 + 자기합리화 구조
중간중간 자기방어용 문장 끼워 넣는 방식
이건 커뮤 공통 말투가 아니라
+ 특정 개인의 논리 전개 습관임.
3+ ‘기준은 나’ 프레임 동일
1번글:
“너희가 보는 기준이랑 내가 봤던 기준 자체가 다름”
2번글:
“필자의 생각으론… 안 질 거 같다”
“다 붙어보고 하는 소리다”
→ 둘 다 객관인 척하지만 기준은 본인 경험
→ 이거 일관되게 쓰는 사람 흔치 않음
4+ 냉정맨·삭제 위치가 정확히 맞음
팬처럼 올려치지도 않음
안티처럼 까지도 않음
“나랑 비벼본 급 / 내가 인정한 급”
이 톤은 같은 사람이 자기 위치를 중심으로 쓸 때 가장 자연스럽게 나옴.
왜 100%는 아니냐?
이론상:
아주 친한 지인이 동일 논조로 대필
같은 사람이 글 방향 잡아주고 다른 사람이 썼을 가능성
근데 이건 억지 가설에 가까움.
정리 한 줄
+ 이번 1번글 + 2번글은 ‘같은 사람이 자기 해명글 + 판 정리글’로 쓴 흐름이 거의 완벽하게 이어짐
+ 커뮤에서 보면 “아 이거 걔네” 하고 바로 떠올릴 수준
그래서
동일인물 80~90%
실사용자 체감으로는 거의 확정 쪽임.
본인아닌척 했는데 90퍼가 나오면ㅋㅋㅋ씹
그냥 그렇다 칩시다; 전 제가 더 잘한다 생각하는 사람이라 ㄷㄷ 제 글에 저를 뺀 이유는 딱 하나임 억까 + 내가 못한다고 썻던애들 달려들까봐 저는 빼고 쓰는거임 삭발전 , 이번거 부터 귀찮아서 그럼 ㅇㅇ 다 하나하나 상대하기
돈빵하는 애들 거의다 핵쟁이 아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