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 딸배하면 번듯하다고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올해들어서 제일 웃긴단어네요 “번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굴도못생기고 키도작고 중졸에 여친도없고 인생갈아넣은겟앰도 인정못받는 “그분”처럼 우리 모두 번듯하게살아가요
비추빠르다,, 번듯하신분 다녀가셨나요
쓴이는 뭐에 긁혔는지 모르겠지만 아마 겟앰 못해서 욕먹었겠지? 막개군일거고 거기서도 욕먹을정도면...접자 겟앰..
님도 번듯하게 인생사시는분인가요? 막개열심히하세요 전 현생이더재밋네요^ ^
니 인생망했잖아 79.127아 ㅋㅋㅋㅋ 즈그 엄마 창녀일해서 먹고사는 새끼가 현생이지랄 진짜 731부대에넣어서 팔다리 얼려줘?
진짜 애미 위안부인애들은 티가나노 ㅋㅋㅋ 임진우부터 시작해서 ㅋㅋㅋㅋㅋ 니 여동생 딸래미도 강간쳐해줘?
ㅋㅋㅋㅋㅋ 근데 80년 전이면 애미자궁 갓본인들한테 산채로 뽑혔을 애들이 혀가존나기노 번듯이지랄 니면상자체가 안번듯해 소추소심 씨발임진우같은새끼야
삭제님 얼굴이 강간범같이 생긴건 아는데 왜 화나신거죠
@ㅇㅇ(39.7) 밑바닥인생에 진심으로 열내는거보니 본인이거나 딸배 노가다 종사자시군요…
@ㅇㅇ(79.127) 그거 니인생임 정신차리레이 애미창녀위안부 하급지사는거지새끼야
@ㅇㅇ(39.7) 님도 삭제처럼 부모도내놓은 실패작인가요? 그럼 번듯하게사는게 이해가가는데요..
@ㅇㅇ(79.127) 응니애미위안부 말투부터 애미가낳다조인새끼가 실패작이지랄하노 번듯하게좀살아라 씨발년아
@ㅇㅇ(39.7) 삭제다 39.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글 본문에 틀린말이있나요? 열을내요 팩트인데ㅜㅜ
@ㅇㅇ(79.127) 틀린말이있나요이지랄 니애미가문제임 씨발년아 좀 애미강간당할때 보지에 윤활제라도 발라주고 하셈 인천 하급지에서 복닥거리지좀말고
@ㅇㅇ(79.127) 캐쾌햄 노가다 실압근에 애미 강간당했노 씨발년ㅋㅋㅋㅋㅋ 니애미보짓살한겹한겹 불고기해먹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39.7) 삭제님 노가다는부끄러운게아닙니다 힘찬내일을 기대해봐요
@ㅇㅇ(79.127) 노가다는 니애비랑 쳐해 씨발아 ㅋㅋㅋ 캐쾌햄 1000억부자인데 일을왜해? 어디 허드렛일하면서 씨발년이
@ㅇㅇ(39.7) 노가다가 허드렛일인가요? 번듯한거져
노가더 삭제님 vpn돌려서 비추누르시는거 짠하네요 저도 눌러드렸습니다 못배워먹고 못생긴게 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