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하면서도 짠하네
올해 딱 서른돼보니 여러모로 느끼는게 많은데
인터넷에서나 게임에서 욕해본거 중1때가 마지막인거 같고

글쓰는 말투나 단어선택 언행 등을 보면 대충 살아온 인생이 보이는데 가족욕까지 하는거보면 눈쌀찌푸려 지면서도 진심으로 안타까움

97년생인 나보다 어린지 많은지는 모르겠는데
최근에 공기업 취업해서 이제 입사 9개월차라 돈이 많진 않지만
여기다가 가족욕까지 하는 저사람은 진심 만나서 밥이라도 사주고싶네 고기로...

헬스도 하고 자기개발도 해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