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너무 고달퍼


일도안하고 사기치고 놀고먹던 천외천의 4번타자


독고찬스 리즈시절이 그리워 와봤습니다


그시절 개버러지 사이버살인마를 인간답게해준


저의 은인 자폭조가 그리워지구 새끼 성격참 좋은 놈인데


머하고 지낼까요....


5섭에 핍박받던 광대시절 나를 핍박한 희봉은 여전하군요


정말 걱정없이 아침부터 게댐푸드하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현실은 진짜 고되군요 좆같아도 이 독고찬스 성격상 못참는데 참아야 합니다......


사랑이란 닉을 쓰던 유주현도 너무 그립네요


그새끼는 지금도 겟앰할거 같습니다 물론 현생 다 챙기면서 저보다 더 여유롭게.. 


온갖 족같은 언행 일삼던 저는 여러분의 바램대로 


노가다 앰생 인생살며 지내고있습니다


옛날이 너무 아니 그시절이랑 그사람들이 그리워

찾아와봤습니다 


너무 그립네요...


08시즌 개지얍고랑

14시즌 천외천이..


물론 두군데 다 정통으로 들어간건 아니지만...

버러지의 리즈시절 아니겄읍니깟ㅎㅎ

그럼 담에 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