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생각보다 악은 우리와 멀지 않다. 한나 아렌트의 말대로, 살인을 재미로 일삼는 자와 우리는 크게 다를게 없다. 강간범들은 지 나름 살인범과는 죄질이 다르다고 생각하지만 사회인들도 사실 살인범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내면을 가진 놈들이 운 좋게도 평생 사람 죽일 일이 없었을 뿐일테니 강간범은 오죽 하겠는가



2. 법은 우리 사회의 질서유지와 현상유지를 최우선 목표로 할 뿐, 정의니 윤리니 하는건 대부분 허상이다.



3. 사실은 좌파 인권운동가들이 사실 유일하게 범죄자들 편을 들어준다. 법자들 그나마 사람처럼 살게 됨.



4. 악연은 무슨일이 있어도 만들지 않는 것이 좋다. 잃을 것 없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많다.



5. 미성년자 의제강간죄는 정말 웃긴 법이다. 군대도 안간 놈들이 감방을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