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오케를 가던 카지노를 가던 


가게 자체에서 빌지에 안넣는 이상 

개인의 자유로 웨이터아가씨들  챙겨 주는사람안주는 사람도 있고


뱅커 5%  떼기 싫어서 플레이어만 가는 사람이 있는 반면일확천금을 위해 플레이어,뱅커 상관없이 배팅하는 사람도 있을거고 


도깨비는 사비 모아서 대회 여는 반면 꾸역꾸역 찾아오는 니들은 거지잖아 같은 스탠스의 글들 보면 


찾아와서 참여 해달라고 부탁하는것도참여자 다양성을 바라는것도 막개유저들아님..?


하다못해 음식점이건 어떤 직종이건 가맹점을 맺으면 운영하고 싶은 사람이 가맹비며 인테리어며 월세며 

개인이 지출하고 고객을 유치하는데 당연한 순리를 평균연령 30대는 되는 사람들이 거추장스럽게 뭐라도   얘기하는게 진짜 혀를 내두름..


비깨도깨비는 밑에 말하는거 보면 30 넘도록  아직까지 딸배하고 있는지에 충분히 납득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쓰는 사람들에 대한 노고 인정하는데 쫌생이를 떠나서 식당가서  다먹고 계산하려는데 갑자기영수증에 비용이  결제 됐음 


내가  식당 점주니까 우리 가게는  차림비 10% 있어서  결제했다 통보함

얼마가 됐든 충분히 아이러니한 상황으로 받아 들일 수 있지 않음?


 식당에 부가세가 존재하냐 안하냐를 인지하고 가는거랑 모르고 갔다가 통보 받는거랑 차이는 존재하지 않겠음?


같은 맥락으로 이러한 반응도 있고 저러한 반응도 있을텐데 

무조건적으로 귀를 닫고 편드는건 아니지 않을까 싶음 


위에 예를 보고도 뭐가 문제인지에 대한 이해가 안가면 60까지 배달 뛰는게 맞는거고ㅇㅇ..


뭐 딴돈 10% 푼돈 맞음 어짜피 꽁돈인데 

그거 얼마한다고 낼 수 있음 

주최자 태도에 대한 불만인데 

자꾸 수수료 얼마 된다고 쫌생이 같다느니 하는 사람들 치고  푼돈 얼마나 된다고 현생 잘났다는분들께서 7~80명이랑 n 나누려 하는거에 웃고감


 올라오는거만 봐도 가재는 게편이라서 의견대립이 끊나질 않겠지만

이중성에 다시 한번 놀라고 

막개와 격군은 공존할 수가 없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