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적 한두번 아니라 나도 이제 지긋지긋하다 

쟤가 뭐 열어주고 이런거 솔직히 처음에 기대했다가 나중엔 꼭 이렇게 싸우고 끝나더라 

나도 조만간 눈치보다 방 폭파 조만간일거 같아서 나갈거다


골렘이든 막개든 다들 공방 사람들이랑 다리 하나씩 걸치고있지? 

그냥 여기서 일어난일 얘기해주고 겟갤보고 알아서 판단하라고하고 

그냥 이제 배척하자 그리고 쟤내 반성? 저거 하는거같지? 댓글마다 굳이 와서 쌍욕 다는거봐 

사람은 절대 못 고쳐쓴다. 잠깐 이러다가 또 이상한거 열거고 또 이런일 반복된다


좋은 의도로 했다고는 하는데

주기적으로 쟤 저번에 구르카였을 때도 그렇고 박강준때도 그렇고

뭔가 하나씩 열려고 하잖아? 결국 자기 영역과시 때문에 저렇게 하고 있는거야

"막개군 하는 유저들 많아지고 다들 즐겼으면 좋겠다"이건 그냥 허울좋게 만들어놓은거야 ㅋㅋㅋ

쟤는 저짓을 계속 하고 싶은거야 그래야 상황을 컨트롤 할 수 있고 그게 자기 영향력이니까 

너네도 이제 알잖아? 


근데 무서운게 뭔지 아냐? 약간 불쏘시개 같은 사람이야 

싸우는 불씨 슥 주고 주변인들이 다 열올라서 화내면 혼자 슥 빠져 

저러는거 너무 너무 많이봐서 이제 질리고 질린다.


난 돈빵열리면 몇번 더하고 나갈생각이야

아니면 계속 있을수도 있지 

적당~ 할때 슥 빠질거야


그래야 내가 누군지 모를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