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스폰해주면서 어그로 끌고
처음엔 보기만 하다가 언제부턴가 자기도 껴달라함
형님 소리 들으면서 몇번 꼽사리 끼고나면 
친구된줄알고 은근슬쩍 돈도 안쓰면서
에고는 뒤지게 표출하는 등 슬슬 선넘기 시작함
애초에 좆같이 못해도 돈쓰니까 껴준건데 
자기들이랑 맞먹으려드니 바로 팽당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