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딴 돈의 10% 수수료 받겠다고 하는 거 니들도 푼 돈인 거 알잖아~


수수료 공지를 당일 고지했다. 이게 부당하다 생각한다고? 하루 종일 게임 해봐야 수수료 천 원이면 떡을 친다ㅋㅋ 


그래 백 번 양보해서 수수료 당일 고지 기분 나쁘다 해서 의견 충돌 있을 수 있지 ㅇㅇ


근데 당일 고지 기분 나빠요 뺴액 ㅇㅈㄹ~ 서로 대화를 통해서 뭐가 맞고 틀린지 언쟁이라도 해봐야지 애새끼마냥 걍 쳐나가서 겟갤 쓰는 꼬라지ㅋㅋㅋ


그 수수료가 어디로 들어가는지 왜 그 푼 돈을 받겠다고 한 건지 진지하게 생각은 해봤냐?


애초에 프로그램 제작하는데 비용 발생하고 니들 겜 하는거 일일이 엑셀 수작업해서 기입하고 대회 기획하고 실행하는거 보통일 아니란다. 


그 비용 채우고 인건비라도 하려는 의도로 수수료 달라고 했겠니? 병신들아?ㅋㅋ 비교가 안되는 금액인데ㅋㅋ (한 30년 정도 수수료 받으면 채워질수도?)


수수료는 미니 게임이든 대회 상금이든 니들 주둥이로 고스란히 다시 돌아가는 돈이란다. 개 돼지들아.


그 푼 돈을 도깨비들이 꿀꺽하려고 백 명 가까이 되는 애들을 데려다가 이렇게 기획을 했다고?ㅋㅋ 아주 병신들 앰병들 하고 있어요~


그리고 몇몇 찐따가 저는 당일 고지가 기분 나빴어요~ 수수료도 못 내는 거지로 몰아가는 도깨비들이 나쁜 애들이예요. 이 지랄 떨고 있던데ㅋㅋ


팩트를 두고 보렴~ 돈 빵 아무리 많이 해도 따고 잃고 따고 잃고 하다 보면 하루에 내야 될 수수료가 얼마나 될 것 같니?


많아야 천 원 보통 백 원 단위 란다ㅋㅋㅋㅋ 그게 기분이 나쁘다고?ㅋㅋ 당일 고지라는 이유로?ㅋㅋㅋ


여기다가 도깨비 어쩌고 욕하는 새끼들은 그냥 물고 뜯고 씹을 거리가 필요한 거잖아? 


니들이 몇 백 원도 못 내는 그지들 이라고 생각 안 한다. 그냥 마땅히 표현할 말이 떠오르지 않는 것 뿐이야 하찮아서 ㅋㅋ 


도깨비들한테 당한 게 뭐가 그렇게 억울했는지ㅋㅋ 어떻게든 욕 한마디라도 먹게 하고 싶은 거잖아ㅋㅋ 


몇 백 원 따리 수수료 공지를 한참 전부터 해 줬어야 했고 투표를 했어야 했고 100명 가까이 되는 애들한테 일일이 다 허락을 받았어야 했니?


서로 필요에 의해서 즐기자고 모인 건데 뭔 시발 도깨비들이 노인돌봄서비스로 보이세요?ㅋㅋ 


직장 상사가 매일같이 밥이고 커피고 다 사주다가 자판기 커피 한잔 사 달라 했다고 저 퇴사할게요 왜 소비를 강요하세요? 이 지랄하는 거야 니들은ㅋㅋ


수수료 때문에 100명중 20~25명 정도 탈주 한 것 같은데 당일 고지가 기분이 나쁘든 진짜 돈이 없든 간에 그들의 의견 존중한다 나는 ㅇㅇ


근데 남아있는 75명을 보면서 느끼는 게 없나? 워낙 소액이기 때문에 대부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고 있다는 거다. 


커피 한 잔 사 먹기도 벅찬 소액일 뿐더러 소액일지언정 투명하게 참가자들을 위해 사용될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야.


인간적으로 70~80%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게 맞는 걸까 20~30% 소수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게 맞는 걸까? 그냥 억지 부리지 말고 세상을 봐 제발 좀


세상이 아무리 변했다지만 바지 위에 빤스 입는 사람들 보면 병신으로 보이지 않겠니? 


과정, 결과, 그리고 남아있는 사람들이 그걸 증명해준다.


별 같잖은 이유 대면서 나간 소수의 사람들이 마치 정답이고 피해자인 것처럼 호소하는데 정신 차리고 세상을 보세요~


에휴 병신들 뭐 어디부터 어디까지 가르쳐줘야 돼 여긴 다 병신들만 있나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