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라인]
1. 밤 11~12시 공지로 수수료 관련 공지가 올라옴
2. 내용은 앞으로 주간 정산 시 이긴사람(받는사람) 겜머니 10%을 애시드/대회상금 용도로 걷는다는 공지
3. 대부분의 사람들은 해당 내용 공지를 모르는 상태였음
4. 그렇게 정산날이되자 수수료가 때진다고하니 사람들 혼란 상태
5. 장교가 대표로 이번주부터 걷는다는 사실 몰랐던 사람이 많으니 다음주부터 걷는게 어떠냐고 제안
6. 방장(이희봉)은 이미 하드코딩(세팅)을 다 해놔서 어려울거같다. 불편하지만 따라달라라고 반강제적 통보
7. 장교는 이점에 분노하여 본인이 따둔 300만GM 안받겠다하고 카톡방 나감
8. 장교가 나가자 마음속에 불만은 있었는데 참고있었던 약 20명 이상 카톡방 나감
9. 비교적 최상~상위권유저들이 탈주하니 돈빵 및 대회 차질생김
10. 방장 겟갤에 해명글 작성
[방장이 잘못한 점]
- 돈빵 시스템의 근간을 건드리는 수수료 공지를 충분한 설명없이 정산 전날에 해버린 것
- 차라리 정산 및 전적 시스템을 제작해준 애시드만 챙겨준다는 명목하에 걷었으면 뭐라할사람 없었을듯
- 장교 및 일부 유저들이 카톡방을 나가자마자 꺼질사람 꺼지라는 등 관리자으로써의 모범을 보이지못함
[본인 생각]
물론 나간 사람들중 대부분이 수수료 당일 통보에 대해 화가나서 나갔겠지만 수수료 자체가 싫어서
나간 사람도 분명히 있을거임. 그런사람들은 나가는게 맞다고 봄(솔직히 수수료 얼마 안되는건 다들 알거고)
지금 남아있는 인원들이라도 으쌰으쌰해서 다시 부흥시켜봅시다 방장님
솔직히 1주동안 최상위권들 게임 보면서 눈호강도 많이하고
고채유저 여럿도 유입된걸 보아 컨텐츠 자체는 굉장히 성공적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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