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우리와 함께 할수 없습니다.


끊임없이 강자에게 도전하는 이들에겐 박수를


유저의 평가에 휩쓸려 이정도 한다 안도감을 느끼는 이들에겐


더욱 심한 채찍질을.


그 경멸은 너 자신도 느끼고 있는 바.


관중의 시선이 두려워서 피하지 말고 너의 한계를 뛰어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