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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욱님의 모두를 안고가는 마인드 정말 대인배같고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제 방송 관리는 너무 우유부단하다 느껴 애청자로선 너무 아쉬웠습니다
처음부터 민심을 챙길 거면 지윤에몽님의 인증을 받던지 채팅창 관리를 빡세게 하던지 확실하게 판단이 됐다면 좋았을텐데
병신새끼들밖에 없는 썩어빠진 겟앰프드 씬이라 사고를 쳐도 다 아는 사람일테니 일단 감싸고 보는 모습은 항상 너무 보기 힘드네요
솔직히 승욱님이 느끼기에도 대놓고 대리기사의 플레이 아니었나요? 승욱님의 지인분들도 참다못해 채팅 한마디씩 던지시던데
돈이 걸린 매치고 시청자가 100명이 넘는데 그 앞에서 상대방과 시청자들을 기만하는 행위는 절대 쉴드받을 행동이 못됩니다

따로 오피셜 없이 댓글 천안문 하신 것도 보기 싫습니다
최측근 큰손이셨던 권용도 회장님께서도 많이 기분이 상하셨을텐데 한번에 몇마리 토끼를 잡으시려는 건지 보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허승욱님 롱런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