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으로 룰 정해서 안전하게 보호구 끼고 뜨던가
이인수 이름 이랑 전번등등 다 아는거같던데 흥신소따면 요세 쉽게 사람 잘찾음
그리고 만나서 현피뜨자고 당당하게 쳐 말하던가
그리고 둘이 사이좋게 국밥한그릇 뚝딱하면 게임끝 아님?
복싱으로 룰 정해서 안전하게 보호구 끼고 뜨던가
이인수 이름 이랑 전번등등 다 아는거같던데 흥신소따면 요세 쉽게 사람 잘찾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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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둘이 사이좋게 국밥한그릇 뚝딱하면 게임끝 아님?
ㅋㅋㅋ 정은창 이새끼는 잃을게 없어서 쌍권총만나면 칼찌할건데 ㅋㅋㅋㅋ
개찐따라 안싸워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