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 취업전선에 뛰어드는 사회초년생이다. 난 달마처럼 힘들게 어린 시절을 보내진 않았지만 요새 깨달은 바가 한 가지 있다. 이 세상에 뭐하나 쉬운게 없다는거다. 특히 요즘같은 취업난 속에선 정말 독하게 살아야 한다. 진짜 어떤 분야를 살펴봐도 쉽지가 않고 비전이 없다고 한다. 살아남으려면 정말 죽을듯이 달려들어야 살수 있다. 죽어야 살 수 있는거다. 이제부터 난 죽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