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 하나가 생각난다.
'一만 알고 二는 모르는 바보'
분명 영화에도 좋은 것들이 있다.
그러나 애니메이션에는 영화에서는 느낄 수 없는
더 고(高)차원적인 힘(力)이 존재한다.
영상 매체라곤 실사 영화만 보며, 우물 안 개구리처럼 살아온 이들이
이미 세상 밖으로 나와, 힘찬 날갯짓으로 창공을 가르는 비둘기의 심정을 어찌 아랴.
그러니 존중을 못하는 것이다.
'Sword Art Online'에서 느꼈던 전율.
'Fate: Stay Night'에서 배웠던 사랑.
그리고 '주문은 토끼입니까.' 에서야 드디어 배웠던... '人生'.
모든 인생항로는 애니메이션에 담겨 있고,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우리 오타쿠들은 이미 이를 깨우쳤다.
그런데도 영화가 애니메이션보다 우위라고 생각한다면,
이제라도 생각을 바꾸거라.
'개구리'들아.
......ㅋ
짤부터 바꾸자
혼자 쳐보면 뭐라 안하는데 굳이 씹덕짤을 퍼나르니까 그렇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