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늘 각오하고 적는글이다 아무리 3분카레
시카츄지만 오고갈때가 언제인줄은 안다.
현실적으로 너네에게 충고하고싶은 글이기도하니
말이다. 우선적으로 내가오늘 하루동안 겟앰에 대해
사유한것은 겟앰하나만을 즐기기엔 인생이 너무 짧은가
에 대한 것이다. 신해철 슨상님의 말을 빌리자면
게임밖의 세상이 하도 족같으니 게임속에 빠지는것아닌가
게임할수있는 권리보장..! 이거였지 사실 이말에 공감간다.
또한 생계형 형제 달마.옛날 금수저컨셉으로 무시한거
항상 미안하게생각했는데 달마야 말없이 군대가버렸네
아쉽다. 너완 루터이후로 정말 형제같이 지냈었지2013년
부터 너와도3년이다되가는데 3년동안 정말 자주게임
했었고 잊지 못할거다. 군대가서몸건강하고 니가잘되길
빈다. 엄덕왕 또다른 나의형제..덕왕이도 정말보고싶을
것같군.. 그리고 루터 넌 말안해도 우리무적무패의 아버지
였다. 루터 언제까지 겟앰할지 모르겠다만 난이제 time to say goodbye 거든 ㅎ.. 추억에 묻는다 겟앰은 내머릿속에
녹아내려 이제 문득문득 너희가 생각날것같다 너희가
그리고 부산 희망찬내일을 들가자마자 접게 되서 아쉽네
루터밑으로들어가든 ㅎ잘해바라 언제 다시 접속할지는
모르겠다만 이번글은 농담이 아닐것 같다.. 난 다른시야로
빠져들어갈 것이고.. 우리들의 겟앰은 금강석같이 깨지지
않는 과거로 남을 것이다. 보이지않는 기록들은 사실의총체로 남을 것이다. 이미 겟앰은 망할수순이지만 모두들 떠나야
할때가 나뿐만아니라..몇년..빠르면2년. 예상해본다.이제
겟앰은 오래못갈것같다. 모두들 즐겟맨~
시카추씨
추씨 다음에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