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함께한 2018년... 내인생 최악의 씹엠창 인생낭비였지만

그래도 정말 잼있었고 즐거웠다...

하지만 이제 이별의 때가 온것같아..

나는 이제 대학생이 아니라 앰생고졸이고

너는 여전히 너무 재밌는 게댐프드인걸...

이젠 너를 보내주려해...

게갤러들아...너희에게 게댐브드를 맡긴다

못난 나를 대신해서

입고싶은 멋진 옷보다는

캐릭에게 입힐 이쁜 스킨을 구매하는

그런 따뜻한 유저가 되어주길 바래...

부디 인생보다 겟생을 살아줄 그런 겟앰프드의 동반자가 되어주기를

부탁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