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갤러님들 반성하셈.
걀매기님 내쫓고
겟앰에서 메일이나 귓말로 사과도 안하잔슴.
암튼 제이야기를하면
전 학원에서 유명인임. 제가 제일 나이 많기 때문임.
전 이번에도 점수 안오르고 그대로나왔는데
걱정은 별로 안함. 집옆에 지방대 떨어질거같으면
다른곳 가면뎀. 학원에서 내점수로도 갈곳이 꽤 있다고 상담 많이 해줫음.
그래도 열심히 하는 이유는
제 목표는 대학졸업이 아니라 대학경험해보는거라서,
대학생활이 중요함. 막 시골에 잇는 대학교은 시름.
좀 이쁜 대학교를 가려면 평균 4등급가까이는 되야한다고 함... 아직 두달남았으니 일단 노력은 해볼거임
주말마다 전 친구도 없고 알바도 없고 학원은 가기실고
혼자 제가 목표로 삼을수있는 지방대들 찾아가서 그냥 걸어다님..
다른 지역까지 가서 여러곳 걸어다녓음.. 혼자 1박2일로..
좀 처량함? 그럼 제친구되주셈. 전 지금 친구가 없음.
평균 4가 안돼..?
왜 학원다니냐?
저 상처받음. 응원해주샘
찜질방에서 자면댐
야 니 인생 참 재밌고 열심히 산다. 응원합니다
학원다니는데 평균4? 응원합니다
ㅋㅋㅋㅋㅋㅋ
크헉이의 모험 같은거 보는거 같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