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TR 1 증가 시 공격 데미지 증가율

계산식은
(증가율)={(힘 n+1일 때의 데미지)/(힘 n일 때의 데미지)}-1

데미지는 배틀슬래셔의 x 두번째 타격으로 계산함

퍼센트 표기 기준으로 소수 둘째 자리에서 반올림함

연습모드 딜미터기는 소수 첫째 자리까지만 표시해 주므로 어느정도 오차가 있을 것

1>2 11% 증가

2>3 11% 증가

3>4 9% 증가

4>5 8.2% 증가

5>6 8.6% 증가

6>7 8% 증가

7>8 7.3% 증가

8>9 6% 증가

9>10 6.4% 증가


2. DEF 1 증가 시 피격 데미지 감소율

계산식은
(감소율)=1-{(방어력 n+1일 때의 피격데미지)/(방어력 n일 때의 피격데미지)}

데미지는 폭탄 피격 데미지로 계산함

퍼센트 표기 기준으로 소수 둘째 자리에서 반올림함

마찬가지로 딜미터기의 한계로 인해 어느 정도 오차가 있을 것

1>2 15.4% 감소

2>3 9.1% 감소

3>4 10% 감소

4>5 8.9% 감소

5>6 3.9% 감소

6>7 5.1% 감소

7>8 6.4% 감소

8>9 11.4% 감소

9>10 15%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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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STR의 경우 높은 구간으로 갈 수록 대체로 효율이 떨어짐

DEF의 경우 5>6 구간에서 최솟값을 가지며 최솟값을 기준으로 대칭적인 변화 양상이 나타남

즉, 힘카는 힘이 낮을 때 지르는 것이 효율이 높고
방카는 방어력이 양 끝으로 갈 수록 효율이 높음

추가로 어떤 구간에서든 STR 1은 12% 속성 강화에 비해 데미지 증가율이 낮으나

래더매치에서는 속성 공격 강화 및 내성 강화 퍼센트 수치가 반토막이 나므로 9~10강이 아닌 이상은 힘카가 수치상으로도 더욱 효율이 좋을 것임

더하여 대부분의 액세서리는 엘보 및 무릎찍기를 비롯한 무속성 공격을 포함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10강이라 하더라도 힘카에 비해 실효율이 떨어지는 경우가 나타날 것임


길카에 올렸던거 가져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