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평소에 일기장을 가지고 다님.
왠줄암? 하루에 일기를 30번정도 씀..
내가 잡생각이 많고 뭘 봐도 느끼는게 많은데
그 생각들을 간단하게 그자리에서 일기로 써버림.
이게 좋은점이 있다면 그렇게 쓰다보니까 내 생각이랑 할것이 정리가 되더라.
근데 안좋은점은 너무 잡다하게 일기 쓰니까 정리가 더 안되기도 함. 또 일기쓴 공책들이 너무 많이 쌓임.
그래서 일기장이 책꽂이에 몇십권있음. 계속 쓰면 감당안될거같아서 난 이제 핸드폰에 일기를 쓰고 컴터에 옮기고 하고있음.
내이야기만 쓰는게 아님. 친구이야기도 쓰고 아무튼 세세한거 그냥 다 쓰셈.
친구라고 하면 학원 뒤에 고양이랑 겟갤러들도 일기에 쓴적있음.
존경하는 격군러들과 나머지 좋아하는 겟갤러들 간단하게 일기썻었는데 머라 썻는지는 안알려줌. 일기니까.
크헉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