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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는 나와 언쟁이 있었을때


앵벌오리군단 VS 아레나 길드삭제전의 배후를 물은적이 있다


그것은 길드삭제전에서 패배했던 아레나 측이 보였던 행동이다


나는 그를 "아레나 1대 바지사장" 윤건으로 추측중이다



#2


달마는 사화타라는 인물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그와 나의 관계가 어떤지도 알지 못한다


또, 그것을 내 입으로 말하지도 않을것.



#3


격군클럽의 문준혁은 그만둔지 오래이다.


그리고 그는 공식석상에서 활동을 시작하여 끝낸 사람이다.


그럤던 그가, 익명 속의 평론가로 다운그레이드 전향한다는것이


어울리는 뽄새인가?



찌마가 주최했던 격군대회의 3사 해설진으로 들어온적도 있고. [마이크윅:]



#4


★★★★★. 그의 확실한 신원은 겟앰프드 내에서는 아무도 모른다.


즉, 오존층 시스템 확립자 DM(달마) & 격군클럽의 문준혁 & 파이트머니의 시라소니


그들같이 직접 그 현장에 몸으로 뛰어서


1:1 커뮤니케이션을 가지고, 주먹을 받은것이 아닌




이미 게임은 4년전에 그만둔거 같으면서


더 이상 켜보지도 않은 겟앰프드. 하지만 잘못된 사실로 쓰여져도 상관없는 평론가의 일.


쉬울거라 생각하여,붓을 든거다


즉 그에게 문화적 사랑은 없으며


그는 2018년의 배틀존 5를 알지 못한다, 까지




이미 그의 전체적인 시스템에 대해선. 몇시간전에 개념글 보낸걸로


총체적 질타를 줬으니 시체에 대한 공격은 거둔다.





#5 (★★★★★에게 마지막 확인사살. 경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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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트머니 당시의 시라소니 : 2018. 5. 22.일 촬영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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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벌오리군단에서의 시라소니 : 게시일 2018. 7.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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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달마의 현장 검증 : 게시일: 2015. 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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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군클럽의 문준혁 : 게시일: 2018. 6. 20. (Prod:앵벌오리군단)





넌 이렇게 싸움의 현장에서, 직접 그 카메라를 들고 발로 뛰어


다수의 인원을 통솔하고. 인솔하고, 화합을 이루고


1 :1 커뮤니케이션 , 다수 커뮤니케이션 , 마이크윅 , 공식된 발인#


공신과 검증이 따라가는 명함과 명패를 내밀고,



때에 따라서는, 쇼에 나오는 선수들과 같은 플레이어의 입장으로 돌아가서


주먹을 부딪히고



나 시라소니라는 새낀데. 너희의 이름을 팔아서. 이렇게 글을 쓸게.



그럴자신없으면



이런 "중직"을 맡을수 없으면


다시는 자신을 평론가라고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