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애미는 그래도 힘들게 바람 맞아가며 모멸감 참아가며 나물이라도 팔아서 아들이랍시고 있는거 먹여 살리는데


아들이라는 새끼는 고작 한다는게 인방이나 하루 종일 쳐보고 있다가 겟갤에서 병신같은 똥글이나 쳐갈기고 있으니ㅋㅋ


둘 중 하나는 죽어야 이 악순환이 끝날 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