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방에서 하도 쳐 발려서 비슷한 실력끼리 만나는 래더는 좀 괜찮을까? 하고서 오늘 12시부터 지금까지 해씀
악은 그냥 평소에 끼는 것들. 내 손에 익은 것들.
1000점 시작이니까 한 100~200까지 떨어지면 되지 않을까 싶었음
결과론 너무 빡쳐서 책상 부실뻔 했지만 타자 열심히 치면서 화 푸는중
결론으로 느낀점 정리하자면
1. 가장 큰 내 목표였던거는 바로 컷당함...
애초에 1000점이 제일 밑 점수였던거.. ㅠ
2. 1050점만 넘어도 에픽이 기본임
물론 사람 몰리는 지금 시간은 좀 없던데 아까 12시 열리자마자 부터는 진심 헬게이트였음.
난생 처음보는 악세들 별천지였음 뭐만하면 가부리야~~ ㅇㅈㄹ
3. 사람이 정말 없어서 만나는 사람 계속 만남
12시 이후로 만나는 사람 3명인가 4명 한정. 세네시간동안 계속 만나니까 서로 인사하고 있음
근데 문제는 이녀석들 나보다 잘하는 애들이란말이야. 나한테 점수 빨고 지들끼리 빨고 물고 해서 올라가면
12시 땡치고 봤던 에픽악 끼고 있던 애들이 쟌녠~~ 하면서 점수 상납받고 다시 내려와서
나같이 씹 못하는 애들 다시 만나고 이런거임
결국 나같은 공방 승률 20따리 들은 더 빡이 치는거임
4. 에픽까지는 아닌데 어느정도 악이 다 똑같음
이건 내가 만나는 사람만 만나서 이렇게 느끼는 거 일 수도 있음.
투명장갑, 용모호순 , 그린스트라이크, 시간의 인형 등 그 외 범위악 위주.
그냥 게임 시작하면 zc zx zcx vxc 난사 끝.
격투액션게임이 아니고 마법판타지물로 장르변경 됨
지금 생각나는 느낀점은 대략 이정도인듯.
진짜... 겟앰 재밌고 한데.. 사람새기가 마조가 아니고서야 맨날 지면서 하면
아무리 재밌어도 할맛이 나겠냐.
존나 아싸고 뭐 어디다 털어 놓을 곳도 없어서 걍 여기로 옴.
겟린이 귀엽네.. 자유서버 너가 방잡고 하거나 5섭가서 메카신해라 실력 늘리고 싶으면 한명 친추해서 11만 존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