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치밀하게 이어지지 않은,
그렇다고 영 관계없지도 않은 여러 유동의 설왕설래
그래서 더 아름다운 거야.
2.
한 사람이 지었느냐는 중요하지 않아.
읍의 단위를 가지고 있는 이 작은 갤러리에서
다양한 목소리를 낼 수 있다는 게 중요한 거야.
3.
시라와 미호크는 서로를 잘 알아.
엄덕왕과 올드유저는 견원지간이지.
CW는 DM에게 헌정문학을 보내고
의문과 찬혁은 패트와 매트 같은 사이
이 모든 게 당황스럽기만 하다고?
그래서 재밌는 거야.
그 어떠한 갤러리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오로지 겟갤에서만 느낄 수 있는 아포리즘이니까
4.
만후
구아바
엘렌
원기옥
테흐라
신
김개론
- 느리게 더듬는 겟앰프드 갤러리의 추억들
감성추
<옥희의 영화>에 <버닝>을 이식하면 겟앰프드 갤러리가 나온다.
몇놈이라고 안한거보니까 송곳니가 많이 닳긴 닳았나봐 킬킬킬~!
닥치라고 좀
-_-
멋진 문학입니다 - dc App
970922. 아무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