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겟앰프드는 수명이 끝난 게임이다


답 : 던전앤파이터. 메이플스토리. 겟앰프드.

      이미 그것들은 90년생 세대들만의 전유물이 되었습니다

      피쳐폰에서 스마트폰으로. 롤과 오버워치. 배틀그라운드

      트렌드를 즐기며. 방금 막 알을 깨고 나온것만 같은

      신세대에겐. 이것은 구 시대의 유물로 전략했습니다


2. 겟앰프드는 게임 시장으로써 죽음을 맞이했다


답 : 프로게이머로 생계를 잇고자 하는 꿈이 있다면

      당신은 e-스포츠 게임을 하십시오. 스타크래프트

      이미 준인터(윈디소프트)는 경영난과 부도적 침체

      를 겪었으며 그것이 현재 진행형이라는 사실.


      겟앰프드 내의 상금이 걸린 모든 대회와 리그는

      존재하지 않게 된지 오래되었습니다.


      더 이상 한일전 엠블럼. 프로 출신의 게이머들에게

      희소성을 주목하는 눈빛과.

      존경하는 눈과 경외심. 박수들은 줄었으며.


      많은 유저들이 게임을 떠나가자

      그들 역시 현실의 생업등을 고려하며

      몇 몇은 남았지만. 대 부분은 그만뒀습니다


3. 상업주의로 게임을 대하던것은 스킨메이커입니다.

답 : 실제로 그들은 게임에 대한 사랑이 거의 없습니다

      철저히 이윤적이고. 계산적이며. 자신의 친구라고 해도

      공과 사를 가립니다. 장사꾼/상인/비즈니스맨

      스킨 제작과 관련없는 인 게임 내의 유저들이.

      10년이란 시간동안 추억을 챙겨갈때

      
      그들은 돈을 챙겨갔습니다.

      예술에 의한 창작 정신없이. 저작권 의식도 없이

      애니메이션.영화.실제인물. 등 원작자의 동의 따윈

      당연히 필요없는일. 만들고 팔고. 가진다. 돈을.

      
      재료는 시간 뿐. 원가 0원의 사기극. Businessman

    
4. 게임의 운영자들이. 유저들이 파생시킨 문화에 대해서


    관심을 보인다. \"뚤딸VS쩌우 2015\"


    그것은 사실 겟앰프드 배틀존 5를 의미합니다.


답 : 기자들을 동원한 언론 뉴스기사 배포.

       공식 홈페이지 메인타이틀. 뚤딸대왕 영입

       그것들로 볼 때. 개발사 준인터 기업 측에서

       매우 흥미롭게 여겼고. 꺼내지 않고 싶던 조커카드

       쯤이였다고. 보면 되겠군요


       왜인가 하면. 유저들이 만들어낸 작은 문화를

       한번 회사부도를 겪고 돌아온 구조조정을 맡긴 회사가

       건드린다고 하면. 그건 딱 봐도 이렇게 결론되기때문에

       \'획기적인 아이디어도 없고. 회사의 상태는 위험한데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하지만 2018년 오늘에 와서 보면.

그 발악마저도. 실패로 돌아갔음을 알수있는 대목입니다

(뚤딸대왕 사임)


5. 리그오브 레전드 수 십억 연봉 계약의 수혜자. 페이커


    원래 그의 자리는. 루터 씨의 것이다.


    이건 억울한 처사. 대우. 불명예입니다


     세상은 어째서. 창의력 있는 자에게


     자본과 미디어가 따라붙지 않습니까? 매우 불공평하다




5번 문항은 개인적 사심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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