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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앰이 정확히 꺾이기 시작한 시기가 원형경기장이 나오고 지하감옥도 나오고부터임


당시에 보닌은 피지컬 ㅆㅅㅌㅊ 빡고수 였기에 원형경기장 , 지하감옥을 좋아했었음


본인 유일 재능충 소리 듣던 게임이라 5써ㅃ에서 승률로 깝치고 다니던 새끼들도 다 뚜까 패고 다니고 그랬다


근데 어느순간 옛날이 그립더라... 각종 여러 맵 팀전 하던게...


겜 하다가 NPC등장해서 여러 변수 만들어지는거도 하나의 꿀잼이었고


게임이 안풀리면 도망다니고 그러던게 막 그립고 그러더라...


그러면서 슬슬 원형 , 지감에서 쩌우들 패는건 지겨워서 못해먹겠고


피지컬로 겜하던 5써ㅃ에서 뚤딸들이랑 하던 천년정글 개념전도 어느순간 


무쿤이니 뭐니 하면서 겜이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는거 같아서 재미도 없고 


그대로 그냥 계정삭제하고 다른 게임 하러감.


아직도 겟앰이 그리운데 08년도 이후 원형/지감만 하던 시절보단


03~07년도 까지 그냥 아무 생각없이 오직 재미를 위해 막전하던게 그립다.....


이젠 초딩 유저도 없고 유저들도 대부분 나이도 먹을만큼 먹어서 그 시절 그 감성은 없겠지만...


만약 단 하루만이라도 과거로 돌아갈수 있다면, 다시 그 시절 겟앰프드를 가장 하고 싶을거 같다......


아무튼 겟앰은 토너먼트 맵 나오면서 겟앰프드만의 특성이 많이 사라져서 점점 유저층이 붕괴 됐었던거 같다...


두서없고 뜬금없이 생각나서 쓴 글이라 뭔 개소린지 모르겠지만 그냥 그렇다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