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질 좋은 옥상 봐 놨다.

보험 상태 괜찮은것도 체크했다

검은정장 입은 사람 두 명이서. 갈색 가죽가방 들고 딱

우리 집 차가운 현관문을 여는거야.


그 뒤 당황한 우리 엄마는 말하지

: 댁들 누굽니까. 대 낮부터. 노크도 없이

남의 집 문을 함부로 열고.. #~/^\'-~~^-~~/♡-;/♧♧\\{☆♧


정장남(2명): ... 아무 말없이 차가운 가방을 툭 던지며.


문이 거의 반쯤 닫혔을때.



\"그게 당신 아들이요\" = 3억이 든 돈가방.





캬.


아무 의미없는 나의 존재가 3억이라는 현금으로 떡상.

레벨업 한 각이죠. 형님들. 깔깔 크크 키윽키윽.

그걸로 우리 부모 차 사주렵니다. 아파트 살게 해줄것이다

키윽키윽.


소고기 마이 드소. 천천히. 체할라

그거 당신. 아들입니다. 허허. 당신 아들이

초록색 배춧잎. 종이 조각으로 변했다니께 그러네.

하하. 뒤 늦은 정색빨지 마 코. 먹던 소코기 씹으소.



하.....







발.






씨........ㅂㄹ










까드득까.드득,까드득 드드드드드득


드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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