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누퍼 - Tulips





진짜 게임에 미쳤구나 라는생각이듬 욕하는거보면 사회에불만이 정말 많은사람인듯 인생의 도피처가 겟앰프드라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넷상에서도 사람들이 다 싫어하고 왜 안좋은이미지를 가지고있는지 알꺼같음 도가 지나친 패드립과 언어선택.......하루에 한명씩 대상자 바꿔가면서 패드립 및 욕설 글이 올라옴
강서구pc방 살인사건 용의자와 매우흡사하다는 느낌을 받음
이친구에 게임실력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으나 자기를
너무 과포장하고 싶어하는거 같은데 솔직히 개념유저가 아니라 가늠은못하지만 잘하는수준은 아닌거같음 어릴때 겟앰프드 전성기시절 고수들의 플레이영상이 십수년이 지난 지금에도 동경의대상이고 자기도 동영상에나와 칭찬과 찬사를받는게 인생의목표였는듯 현실에서 주위에사람도없고 친구도없어서 겟앰에서라도 인정받고싶어하는거같은데 그냥 불상함.. 매일 겟갤에들어오면 올드유저의 겟앰동영상이올라옴 매일거르다가 한번 딱 본적이 있는데 "자두"가 부르는 "김밥" 배경노래가 나오더라 이걸보고
아직 정신은 동심 즉 과거에 묶여 빠져나오지못한 사람이라 생각이들어 진지하게 불쌍하게 느껴짐 겟갤에 자기에게 관심을 가져달라고 부르짖는거같음 이친구같은 유형은 군대에가서도 선임,동기,후임들한테 무시받고 투명인간취급 받을가능성이 매우큼 ..한마디로 폐급 관심병사라는거임... 겟갤에서 잘 달래줘야지 이런애들은 사회에 방치하면 제2의 강서구살인마같은 사람이 될거임 겟갤사람들이 자기플레이 동영상 관심없어하는거 자기도 이쯤이면 느낄거임 그럼에도 올리는건 인생의바닥절벽에서 살려달라고 구조요청을하는게 아닐까 (패배하는영상은 안올림 즉 하루에 30명과 대결후 28번 패배영상은 안올리고 2명 이긴영상만 올려놓음 현실에서 무시받고살아왔고 주변에 아는 지인및 친구하나없어서 겟앰에서라도 자신이대단하고 관심받고싶고 잘보이고싶어한다는것...진지하게 불쌍함... 어쩌면 이친구가 강서구pc방 살인사건 용의자 김성수 친동생일 가능성도있다고봄 )
시카츄와너의다른점은 시카츄는 적어도 컨셉이라는게 있어서 재밌기라도 한다는거임 너는 그냥 안타깝고 불쌍함 이건
진심임 모니터밖이 현실이란걸 빨리 알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