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임은 도저히 평가나 비평을 하지 못할 정도에 이르렀다.
게임 수준은 바닥을 치고 있는데 운영진들은 단기간의 과실을 따먹기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고 있고 유저들은 기반이 무너지는 게임에서 못난 ㅈ목 네임드질을 하고 있다.
그래 너희들 유명해서 좋겠다 이거야
근데 너희들 네임드의 기반이 되는 게임에서 게임을 조금이나마 되살릴 수 있는 사고는 1초라도 해봤는지 모르겠다
지인 없으면 댓글도 안달리는 게시글
특정인 언급 없으면 관심조차 주지 않는 이상한 분위기
겟앰 컨텐츠 비교질과 못난 순위질
내가 필력은 부족해서 이따위로밖에는 못쓰지만 조금이나마 너네들이 자정 사고를 했으면 좋겠다.
게임 수준은 바닥을 치고 있는데 운영진들은 단기간의 과실을 따먹기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고 있고 유저들은 기반이 무너지는 게임에서 못난 ㅈ목 네임드질을 하고 있다.
그래 너희들 유명해서 좋겠다 이거야
근데 너희들 네임드의 기반이 되는 게임에서 게임을 조금이나마 되살릴 수 있는 사고는 1초라도 해봤는지 모르겠다
지인 없으면 댓글도 안달리는 게시글
특정인 언급 없으면 관심조차 주지 않는 이상한 분위기
겟앰 컨텐츠 비교질과 못난 순위질
내가 필력은 부족해서 이따위로밖에는 못쓰지만 조금이나마 너네들이 자정 사고를 했으면 좋겠다.
제가 1년동안 그래봤는데요 귓등으로 안들엇읍니다
제가 ㅈ목질을 싫어하지만 겟갤은 도저히 정화가 불가능할 것으로 판단, 님한테 부탁하고 싶은게 있음. 그래도 오랜 시간 겟앰과 함께 하셨으니 겟갤이 올바른 겟앰 커뮤니티 문화로 거듭나도록 힘써주시길 바람. 이러다간 남은사람도 다떠나겠음...
게임부터가 반송장인데 사람이 이거라도 붙어잇는게 어디임
전 반송장이 아니라 송장으로 생각했는데 최근 2번의 부분 백섭사태를 지켜보면서 이게임에 나름 희망이 있단걸 느꼈음. 겟갤도 디시의 커뮤니티 중 하나로서 나름 긴 역사를 자랑하고 있고 지나가는 유동들이 가끔씩 들러 정보를 확인하고 가는곳이니 개척할 의미는 충분하다고 봄. 하긴 이런 부탁을 하는거 자체가 웃긴일이지. 늦은시간에 실례가 많았음...
게임커뮤니티는 그 게임을 하는 뉴비가 필요하고 겟앰프드는 뉴비에게 온갖 악조건도 모자라 과금만을 갈구하는 노선을 택하고 있는데 게임따라 커뮤니티가 고이고 망하는건 당연한거지 결코 유저라는 불특정다수의 잘못으로 돌릴수가 있는게 아님
그리고 백섭으로 사람 모으면 그사람들이 거기 계속 있느냐? 공방이던 래더던 어떤 컨텐츠에서도 적응할수 없는게 지금 게임판이고 겟앰프드는 그거 붙잡을 능력도 없고 노선철회할 생각도없음. 그걸 우리의 입김으로 막거나 할수 있었으면 에픽이 나오는 일 자체가 없었을것임
물론 게임의 상황에따라 커뮤니티가 영향받는건 당연한 사실이지만 ㅈ목질 현상이 옹호받는 결론으로 도출되는건 이해가 안됨. 게임밸런스 개판이고 운영서비스 미흡하니까 유저들도 망해가는 커뮤니티를 살리기 위해 어쩔수없다 이얘기를 하는거라면 마찬가지로 겟앰프드에 비슷한 옹호를 해줄수있는 부분이고 그게 정당한 변명이라는 생각은 안듬
님말대로 백섭 사태로 유저들을 오래묶어둘수 없는 상황이란건 잘알고있음 다만 그런 유저들이 한두명씩 겟앰 커뮤니티에 들어왔을때 커뮤니티가 어떤 상황이냐에따라 결과가 달라지리라는것은 안봐도 뻔한 사실. 나는 그런 부분을 얘기하는거임
이게 옹호하는 스탠스인지 스스로 내 글을 읽으면서는 잘 모르겠는데 사람도 없는 격겜 특성상 "이사람이 어떠하다" 로 넴드화되는걸 막을수도없고 막아봤자라는 입장이지. 고이고 썩어서 배타성을 띄는 좆목이 결코 좋다고는 못하겠음. 그걸 떠나서 이 갤러리도 1차백섭으로 겟앰풀접될정도로 넘쳐날때 팁글써주는 사람 스킨공유하는사람 등등 열정적인 사람들 많았음. 근데 게임성에 실망하여 떠나는 사람들과 함께 수그러들었고 다시 좆목판이 된거
나도 간담회 여러곳 다녀봤고 공식홈페이지에서 웹툰도 그려보면서 이런저런 제반사항같은거 많이도 건의해봤고 전역했을때도 글 많이 썼음. 변한건 아무것도 없었고 게임은 이미 힘이 빠져있는데 그따라 우리도 힘이 빠져서 무슨 영광을 누리겠다고 남 좋은 글을 써줄까. 다음 채널링 손빼고 틴캐시도 슬슬 빼버리는거 보니 이제 더이상 이 게임에 바칠 열정이 겟앰사랑꾼이었던 나마저도 사그라드는 마당에
유저라는 불특정다수의 탓으로 돌릴수없다는 부분에서 그런 느낌이 들었음 뭐 내가 과하게 판단했다면 사과하겠음. 다만 유저들이 게임성에 의해서만 겟갤을 떠났나 하는 부분엔 아니라고 대답하고 싶음 얼마전 겟앰프드m 갤러리 분리 사건 가끔씩 올라오는 ㅈ목 지적질 념글 등. 갤러리 자체의 문제도 차고 넘쳐서 회원들이 떠나는거라고 생각함.
게임 자체는 유저들이 어찌할수없는 불가항력 요소라 치부한다 해도 커뮤니티는 적어도 회원과 회원이 동등한 관계에서 구축할수있는 사이버 공간이라고 생각함. 그부분에서 유저들의 잘못이 있었고 지금이라도 가능하다면 조금씩 개선해나가는 것이 좋겠다는거임
동등한 관계. 좆목질없는 모두가 익명인 커뮤니티. 좋은 말인데 이상론이라는게 문제지. 강한 법이 없는 무법지대에서 국민들이 잘 살길 바라는거랑 같은이치임. 그럴거면 갤도 아니고 찻집도 아닌 겟앰 에타같은게 생기길 바래야 할뿐임. 닉언ㄴ 자짤ㄴ 허위정보유포ㄴ 등 공지로 아예 못을 박아버린 곳이여야 그런게 가능한거. 이미 닉네임을 명시할수 있고 자짤을 올릴수있는 자유로운 곳에서 좆목질을 자정작용하지 않은 구성원들을 탓한다는건 본인이 생각해도 책임소재가 애매하다고 생각할텐데.. 그렇기때문에 불특정 다수의 탓으로 돌릴수가 없다는거임
물론 정보를 얻어가야하는 커뮤니티의 역할상 그런 좆목을 어느정도 자제해야하는건 맞지만 결국 그 분위기를 좌우하는건 게임이 얼마나 영양가 있는 정보나 충고를 수용하냐도 갈린다고 본다. 콤카나 길카, 겟갤에서 단 한번도 그런 움직임이 없었을까? 빨 부분만 빨고 쿨하게 씹어버리니까 영양가있는 글을 쓰겟다고 나서는 사람도 없어지고 그냥 담소나 떠는게 시간상 이득인거뿐이지..
그부분에 대해선 한마디하겠음 책임소재가 애매하다-사람들은 사회생활을 통해 가치나 정도에 대해 한번쯤 생각하게됨. 그런데 겟갤을 며칠만 지켜봐도 여기선 그게 통용되는가 라는 생각이 들었음. 물론 법이나 규칙이 없으니 자기맘대로 해도되지. 다만 글을 쓴사람은 글에 대해 책임을지는법이고 님말대로 책임소재를 물을수없으니 더욱 날뛰었을거임
구성원들 개개인의 양심에 호소할수 있는 일은 한계가 있다... 그냥 그렇게 말해두고싶네
그렇기때문에 많은 회원들이 떠나간거고 현상황에 이르렀던거임 가끔씩 올라오는 사이다 게시글에 그 많은 공감이 올라왔던건 아직까지 겟갤의 정화를 바라는사람들이 많다는 거라고 생각함 거기다 님이 가끔씩 올리는 인물의 특성 곳곳에 나와있는 정신병들은 갤의 현상황을 여실히 보여준다고 봄. 결국 책임소재가 애매하고 네임드질을 막을수없으니 회의론으로 치부하겠다면야
사람이 열심당원에서 회의론자가 되는것엔 그럴듯한 과정이 있지
나도 어쩔수없지만 과연 위에나와있는 겟앰비판이 과연 합당한것인가에 생각이미침
합당한지 아닌지는 정론이라고 못박아둘순 없는노릇인데 매번 갤에도 올라오는 에픽에대한 욕지거리 및 작별글을 보면 딱히 틀린말은 아닌거같은데
물론 겟앰 평가는 제3자가 해도 욕설로 떡칠된 장문의 글로 나올거고 유튜브나 다른 사이트에 올라와있는 비평글만 봐도 알수있음 결국 이야기의 끝은 회의주의로 끝나네 그냥 내얘기는 겟갤유저들이 조금씩 겟갤을 바꿔나가기를 바랬다는거임 늦은시간 장문답변으로 모자란글에 응답해준걸 감사하게생각함. 편히 주무셈
겟갤은 고일대로 고여버린 커뮤니티인데 - dc App
하... 알겠음 전 그냥 가끔씩 들러 눈팅하는 횐님이니 님들이 그렇다고 한다면 어쩔수없는 거겠죠
몇 년전부터 봐왔지만... 그냥 이 망해가는 과정을 즐겨야할 것 같다.
저가 네이버 겟앰카페 다 탈퇴한게 요런이유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