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인생. 태어날때부터 절망인것이였다.


이 인생. 끝까지 겟앰프드에 바쳐줄수 있었다.




내 인생. 준인터와 폰허브.


겟앰프드만을 위하여.




하지만 어떠한가. 그들은 우리를 1회성 진상고객, 취급하며


내다버렸다지. 미운오리새끼






그러니 사랑은 없다


좇까라. Getamped. Fuck all.


You and you and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