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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게임치고 사회적인 논란 빚은 것도 없구
게임 발칵 뒤집어질 버그도 없고

스킨 저작권 논란 불거질 법도 한데 끝끝내 잠잠했고
게임성이랑 시장성도 괜찮았고
개성도 있고.

옛날엔 그럭저럭 공홈이랑 운영자들도 괜찮았는데
추억 보정인 건지.



정신병으로 공익 가도 될법한 사람들한테 완장 주니까
도대체 평소 사회 생활은 어찌 했는지 의심될 짓거리를 하고

잘해오다가 동접자 뽕맛을 못잊었는지 악세 뿌려대기 시작하며 장사 밑천 거덜내더니
내놓기 시작한 상자 악세는 점입가경으로 에픽까지 발전..

이제는 상점 신악에 무콤 가능성 열어두고 불티나게 팔다가
적당히 매출 뽑고 난 후에야 버그라며 뜯어고치는 만행까지.


피쉬서버, 1인 앱, 웹게임 개발자도 안 할 짓들을
대놓고 해대는데
이게 또 기존 유저 탈ㅡ출을 유발.

겟앰을 진정으로 아끼고
자정 작용도 잘하는 인재들이 많이 있는데
그들조차 열정페이의 대상이나 척수액까지 빨아먹을 단순
고객 취급.

운영만 잘했으면
진짜 새 전성기를 열 수 있을 게임이건만

뉴비들은 발댈 엄두도 못내고
복귀유저는 돌아올 맘도 안 들고

기존 유저는 지른 돈에 묶인 건지
아님 걍 생각 없는 놈들인지
망해가는 게임 더 망하게 부추겨서
지들이 쏟아부은 돈 휴짓조각 만들고 있음.
50만 들여 에픽악 뽑으면 뭐하냐?
공방 등에선 껴주지도 않고
되팔 수도 없는데 환불도 안 되고
에픽 떡칠한 계정을 팔아봤자 일당도 안 나오고.

가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