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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이 할렘 게임에서

끝까지 이성의 끈을 놓지 않고 객관성을 담아 일침을 넣는 겟앰프드 갤러리의 마지막 희망 금요정

이러니 내가 그를 좋아하지 않을 수가 있나

랜선 러브라는 건 망상가들이 만들어낸 유니콘 같은 환상의 단어라고 생각했는데 최근에 들어서 생각이 바뀌었다.

그가 정말 고맙고 사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