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이 할렘 게임에서끝까지 이성의 끈을 놓지 않고 객관성을 담아 일침을 넣는 겟앰프드 갤러리의 마지막 희망 금요정이러니 내가 그를 좋아하지 않을 수가 있나랜선 러브라는 건 망상가들이 만들어낸 유니콘 같은 환상의 단어라고 생각했는데 최근에 들어서 생각이 바뀌었다.그가 정말 고맙고 사랑스럽다.
상시 대기하고 있습니다.
??? : 야 루시드!
어머 벌려봐!
이 미친새끼는 안들어가는 갤러리가 없네
원본좀
아직 못찾았습니다 흑흑
실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