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기만했었는데 이게임안에서의 나는 내가제일좋아하는 애니캐릭터 스킨끼고 압도적인힘으로 적들을 꼼짝못하게 제압할수있잖아.. 약자가 힘을가지게 되었을때의 쾌감은 가히 설명할수가없다
오히려 반대라고 생각해야지 ㅋㅋ 학창시절 노는애들이 평범애들 괴롭히는 그 기분 이지
굳이 직접때려봤던애들이 게임내에서 때리면서희열느끼겠냐? 그리고 겟앰유저중에 안맞고다녔으면 그나마다행이지 친구들 괴롭혔던애들 몇이나될거라생각하는가?
찐 ㅋㅋ
즉 그런 기분을 느끼는 새끼들은 현실 찐따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거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