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츄랑 나는 왜 유명하고 잘하는 애들
많이 이겼고. 스크린샷과 동영상으로 전부 다 있는데
왜 박수를 못 받은거 같냐??
품위 안 잡고 무게 안 잡으니. 친절하니까 사람이 만만해?
친근하게 대해주니까?
응?
만년중수.우브슈슈.킹스맨 등
다 폭격 들어간다.
야. 어디 나 한창 게임할땐. 보이지도 않던
악플러 엑스트라들이. 까불고 다니지? 응? 앙?
모에카가 소년 잡고. 내가 보거스랑 삭제전 뜨던 그 시절
말이야. 응?
두유 필미? 지금 내가 느껴져?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아직도?
너희는 내 \'적\' 하려면. 저 위에 이름 적힌 새끼 급은
되야 한다고. 아니면 일방적으로 피해자가 되버려 넌
우린 대등히 싸움 못해. 난 폭력 써. 넌 맞아.
응?
야. 얘들아. 스크린샷도 동영상 기록도
아무것도 없는 너희들이. 소룡 권혁찬 스이
유명인들 이름만 입에 담으며. 아첨하고
그들이 해낸 대단한 일을. 마치 자기가 한 것마냥 깝칠때
가만히 보고 있어줬잖아. 그러면 안되지 자칭 평론가님들.
좀 존경을 보이라고. 이 바닥의 프로 두명한테. 응?
나한테 불만이 있으면 댓글로 니가 누구인지 말하고
시작해
ㅇㅇ(223.36)으로 지랄하지말고
버2
많이 이겼고. 스크린샷과 동영상으로 전부 다 있는데
왜 박수를 못 받은거 같냐??
품위 안 잡고 무게 안 잡으니. 친절하니까 사람이 만만해?
친근하게 대해주니까?
만년중수.우브슈슈.킹스맨 등
다 폭격 들어간다.
야. 어디 나 한창 게임할땐. 보이지도 않던
악플러 엑스트라들이. 까불고 다니지? 응? 앙?
모에카가 소년 잡고. 내가 보거스랑 삭제전 뜨던 그 시절
말이야. 응?
두유 필미? 지금 내가 느껴져?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아직도?
너희는 내 \'적\' 하려면. 저 위에 이름 적힌 새끼 급은
되야 한다고. 아니면 일방적으로 피해자가 되버려 넌
우린 대등히 싸움 못해. 난 폭력 써. 넌 맞아.
응?
야. 얘들아. 스크린샷도 동영상 기록도
아무것도 없는 너희들이. 소룡 권혁찬 스이
유명인들 이름만 입에 담으며. 아첨하고
그들이 해낸 대단한 일을. 마치 자기가 한 것마냥 깝칠때
가만히 보고 있어줬잖아. 그러면 안되지 자칭 평론가님들.
좀 존경을 보이라고. 이 바닥의 프로 두명한테. 응?
나한테 불만이 있으면 댓글로 니가 누구인지 말하고
시작해
ㅇㅇ(223.36)으로 지랄하지말고
버2
이딴겜에서 정점찍으면 인생에 어떤식으로 도움이됨? 집착하는 이유가 뭐지;
넌 이해 못할걸?
저야 정신병이 있는것도아니고, 게임에 집착할 이유 또한 없는데 당연히 알리가 없죠 ㅋㅋ
게임에 삶을 바치면 정신병? 임요환과 페이커는 뭐지? 상업성이 없기 때문이 아닌가? 왜 너같은 엑스트라의 동의를 필요로 해? 내가 여기서 최고가 되는 일에서?
언제 없어져도 안이상한게임에서, 사람수가 많은것도아니고, 그중에서라도 나는 잘한다고 인정받고싶어한다는게 어이가없어서 그럼. 왜 더 넓은곳으로는 눈길을 못돌림? 새장 안에 살면서 나는 이 바닥에서 제일 잘나가. 이딴 가여운 생각하는거나 마찬가지. 새장 바깥으로 나갈 생각은 절대 안함. 그렇게 잘낫으면 뭘해도 잘 할텐데?
그리고 임요한, 페이커는 스스로 나는 잘한다고 말 안해도 사람들이 잘한다고 말해줌 남들의 동의를 받을 필요없이 멋대로.
나한테 이 곳은 새장이 아닌데? 너한텐 새장이고? 난 비행기라 새장 안에 못 들어가 공항 쯤은 준비해놔야 할 걸? 흥?
이곳이 너한테 있어서 새장이 아닌건 남들 눈이 아닌 [자신]이 바라보는 시점이기때문.
이곳이 너에게 있어 전부라고 생각하기때문에 남들의 시선으로는 생각하지 못하는것.
사람 수가 5명만 남아도 난 거기에서 최고가 될건데? 넌 별로 여기가 소중하지도 않은거같은데 그냥 롤이나 하러 가는게 어때 남들 눈치 보며 유행이나 따라가
평생 혼자 경쟁하며 살고싶은게 너의 뜻이라면 이대로 쭉 꿈만꾸면서 살다가 가면 된다. 하지만 겟앰이 언제까지고 너의 곁에 존재할거라는 생각은 스스로 처참해질뿐. 겟앰이 없어지면 네가 집착하던 정점 조차도 과거의 영광으로 돌아갈뿐. [현재]로 돌아오는순간 너는 아무것도 남아있지않아. 마치 살아남은 참전용사들의 슬픈 말로다.
ㄴ
ㄴㄴ
ㄴㄴㄴ
꽤 생각이 깊은 놈이군? 정정하마.그런 생각을 하는걸보니 넌 '엑스트라'는 아니다분명 니 말이 맞는 부분도 있지만.난 내가 삶을 바쳐 좋아했던 장소에서함께 성인이 된 나의 형제 친구들과의미 없이 웃고 떠들고 싸우는게정말 재미있다그게 나의 겟앰프드 배틀존 5이다
ㄴ
ㄴㄴㄴ
ㄴㄴㄴㄴㄴ
ㄴㄴㄴㄴㄴㄴㄴ
너한테 무슨 이야기를 한건지 모르겠군. 자유인들은 알아들을수 없겠지. 이상이다. 캔디 보이
네가 모두와 기쁨을 나누고 추억할수있으면 난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굳이 정점에 집착할필요없이. 흘러가는대로 친한 벗과 울고 웃으며 서로의 감정을 나누고, 이별의 때에는 쿨하게 보내줄수있기를 바란다. 그게 진짜 멋 이란거니까. 나는 먼저 깨닳았을뿐. 이 이상 이곳에는 볼일이없어. 안녕이다.
ㄴ
ㄴㄴ
ㄴㄴㄴ
ㄴㄴㄴㄴ
ㄴㄴㄴㄴㄴ
암것도 안햇는데 뭐지
구구절절 맞는말로 쳐맞네ㅋㅋ
찐
응 나한테 군군전 5/4 삭발당한 시라소니~
존경합니다 시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