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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으면 짧고 길면 긴 14년이라는 시간 동안

우리 가족과 함께 웃고 울며 지낸 시츄 똘이

가게 일을 마치고 돌아와보니 구석에서 조용히 숨을 거뒀네요.

하늘에선 더 행복해라.

고마웠다.

똘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