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으면 짧고 길면 긴 14년이라는 시간 동안우리 가족과 함께 웃고 울며 지낸 시츄 똘이가게 일을 마치고 돌아와보니 구석에서 조용히 숨을 거뒀네요.하늘에선 더 행복해라.고마웠다.똘이야
저검은봉지는머임
저기넣어서버릴라고?
배변 치우려고 가져온 봉투고 똘이는 경기도 화장센터에 보낼 예정입니다.
근디 저걸 찌겅서 왜 겟갤에 올려..;;
잘자 아가야. 강아지별에서 편하게 쉬렴.
밥도둑이내
하늘나라에서도 행복하렴
슬프네..
그걸 또 쳐찍어 올리네
혹시 경기도 광주에 있는 화장터임..?
식기전에 먹어야 맛있는데 아깝네
혼자슬퍼해 씹새끼야
힘내요 - dc App
꿀꺽....
야...죽어서 행복해야되는데 이런정신병자집단에 글을쓰면 어떡하냐... - dc App
똘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