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공개 너무 웃겨ㅋㅋㅋㅋ이게 보다보니까 두식이 반모가 너무 자연스럽게 흘러가는것도 웃긴데 톰이 의외로 반모는 신경 안쓰고 이 사람이 우리 딸과 어떤 사이인가를 더 신경쓰는것도 웃김
톰이 두식이 엄청 싫어할 것 같은데 서서히 홍며들꺼 생각하니 왜 내가 다 신이나지ㅋㅋㅋㅋ자꾸 상상갘ㅋㅋㅋㅋㅋ
의외로 어머님은 두식이 맘에 들어하는 눈치인것도 웃기고ㅋㅋㅋ
나중에 사위되면 왠지 잔뜩 챙겨드릴 것 같아서 웃김ㅋㅋ
아부지 이거 디스크에 좋은 오가피야. 혜진이도 먹으라고 하는김에 아부지 것도 했어 이거 챙겨 먹으셔
이거는 새로 담근 인삼주. 내가 진짜 아끼는 건데 아부지 어무이 주려고 싸놨으니 약주로 한잔씩들 드셔
이럴것 같음ㅋㅋㅋㅋㅋㅋ그리고 그때도 톰은 벙쩌있을 것 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
반말을해서 그렇지 착한놈입니다
ㅋㅋㅋㅋㅋ 뿜었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