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 에필로그에서 엄마 아빠랑 사진 찍는데
엄마가 사진찍는데 웃으라고 하니까 엄마 좀
좀 전 에도 아팒잖아 라고 웃지를 않았어
어린아이가 뭘 알까 싶은데 혜진이는
아픈 엄마를 보고 자라서 그런지 아픈 엄마
있어서 웃는것도 함부로 웃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
그런데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상처받았을
까페사장님한테 자신만의 방법으로 진심을
다해 사과를 하고 까페 사장님한테 예쁘게
웃어주기 까지해
그리고 돈이 없어서 이를 뽑으라고 하는
할머니한테 이를 함부로 뽑으면 안된다고
밥을 못드시는 돌아가실수도 있다고
치과 의사로서 말해주고 돈이 없어서 인플란트를
못하사는것 같아서 물어봤는데 땅도 많고 집도 있고
아들도 회계사고 손녀딸이 하버드 다닌다고
자랑하시는 할머니를 보면서 화가났던 것 같아
집도 있고 땅도 몇천평있고 회계사인 아들도
있으면 뭐해 평생 자식들 남을 위해서 희생
하시면서 살았으면서 자기자신 위해서
돈을 못쓴다는게 너무 화가났단 거고 그렇게
고생만 하가다가 아파서 돌아가시면 남은
자식들한테 또 다른 상처가 된다는 걸
혜진이는 어릴때 엄마가 아픈으로 인해서
늘 그랬을거야 엄마가 아프지 않았으면
엄마가 다른얘들 엄마처럼 건강하셨으면
엄마가 좋아하시는 순대도 맘껏 드시면서
내옆에서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아 계셨으면
하는게 소원이었을거야
두식이말 듣고 기분이 나빴지만 혜진이는
밥을 먹으면서 오징어 반찬을 먹으면서도
다른 반찬을 먹으면서도 질기라는거를
알면서 오징어를 좋아하시는 감리 할머니를
생각하게되고 돈 때문에 인플란트를 못하시는
할머니 집에 찾아가서 진심을 다해 이아픈것
나밖에 모른다 .말을 하지 않으면 자식들도
다 모른다 밥 막는게 연세가 많으실수록
엄청 중요한일인데 돈때문에 못한다는
감리할머니한테 좋아하시는 오징어 두실수
있게 아픈이를 치료 해주고 싶었고
엄마가 혜진이 어릴때 아파서 일찍 돌아가셔서
좋아하는 순대를 사드릴 수 없지만
감리 할머니께는 살아계시는 동안 할머니가
좋아하시는 오징어를 일주일에 한번 이지만
두실수 있게 해 드라는 것만으로도 혜진이
한테는 치과의사로서의 책임감과 의무를
다하는 것이고 엄마한테 못했던 마음을
감리 할머니께 해두리고 싶은 자식같은 마음이
너무너무 따뜻했어
혜진이는 서울가는 차안에서 엄마얘기에 미안해
하시는 숙자할머니한테 어릴적에 돌아가셔서
지금은 아무렇지 않다고 말하고 있지만 사실은
너무 오래돼서 슬픈 마음은 덜하겠지만 엄마를
보고 싶은 마음과 그리움은 여전하고 문득문득
떠오를거고 1회에 나온것 처럼 엄마생신이라고
엄마랑 여행와서 추억의 장소 공진을 찾아온거
보면 혜진이를 그리워하고 늘 엄마의 빈자리를
느끼면서 살아가는것 같아
친구 결혼식 끝나고 신행 배웅하는 모녀를 한참을
쳐다보면서 부러워하고 촉촉한 눈빛도 그렇고 ㅠㅠ
정말 혜진이를 통해서 이런 치과의사도
있구나 이 흔들린다고 어금니를 두말안하고
뽑아버리고 인플란트 권하는 치과의사도
있는데 혜진이처럼 진심으로 환자의 건강을
생각하는 치과의사도 있구나하는 요즘같은
세상에 우리 주변에도 이렇게 따뜻하고
의사로서의 책임감과 의무를 다하는 치과
의사도 있다는 걸 보여준 것 같아서 좋더라
혜진이로 인해 공진마을분들이 혜진이만의
방식으로 진심으로 사과해주고 꿈을 포기하지
않게 도와주고 감리 할머니가 이를 포기하지
않고 치료 할 수 있게 자신만의 방법으로 설득하고
스스로 결정할 수 있게 도와주는 혜진이만의
사람 마음을 치유해주는거 넘나 좋았어
두식이가 2회에서 말한것 처럼 혜진이도
공진즈 주민들도 서로가 서로한테 조금씩
스며들면서 적응해 나가는 것 같아
그 과정에서 두식이가 혜진이하고 공진즈
주민분들하고 친해 질수 있게 가까이에서
늘 지켜보고 도와주고 있고 혜진이가
도시에서 왔지만 낯선 공진에와서 그래도
잘 적응해가는데도 혜진이가 갖고 있는
내면의 따뜻한 마음이 있어서 생각보다
금방 적응을 잘 하면서 치과도 잘 운영해
나가는 것 같아
두식이는 문제가 생기면 혜진이가 스스로
방법을 찾게 도와주는 조력자이고 그걸
스스로 해결하는 혜진이 라 넘나 좋은 것 같아
그러면서 다음엔 또 어떤분이 혜진이한테
아픈마음을 치료 받을까 기다려지게 돼
3회도 혜진이와 두식이 덕분에 따뜻한 위로받았어
공진즈들속에 두식이도 포함 있겠고
이런것들을 통해서 낯선 공진에서 혜진이가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어울어져 나중엔 진짜
낯선 외지인 이 아니고 공진즈분들과 같은
공진마을 5통1반 주민으로 당당하게 살아가고
있는 겉은 뾰족하지만 속은 말랑말랑한
젤리같은 혜진이가 겉도 속도 말랑말랑한
젤리처럼 부드럽고 단단한 혜진이로
성장할것 같아서 기대가 돼 ..
짤 ㅊㅊ 짤안에 금손님
- dc official App
글 좋다 ㄱㅅㄱㅅ
나도 딱 이 느낌이야 - dc App
혜진이도 점점 공진 주민들에게 힐링이 되는듯
ㅇㅇ스며들고 있어 ㅋㅋ - dc App
글 좋은데 모바일 어플에서 볼땐 띄어쓰기가 이상하게 보인다ㅠ
전체적으로 띄어쓰기여야 할 부분에서 엔터가 쳐져서 줄이 바뀌는 부분들이 있엉
글 쓸때는 괜찮은데 올리면 그러네 - dc App
중간에 칸 여백 준거는 읽는사람 편하라고 여백 준것도 있어 - dc App
공진즈도 그렇고 혜진이도 그렇고 모두 내면이 다 따뜻하더라 다른 사람들 에피는 아직 안 나왔지만 나오면 오열각일 듯해 너갤러도 내면이 참 따뜻해보여 이렇게 어여쁜 리뷰를 남겨주다니 ㅎ 정말 고마워 앞으로도 계속 기다릴게(헤헤) - dc App
글 잘 읽어줘서 고마워 ㅋㅋ내면이 따뜻한 사람 ㅋㅋ노력중이고 리뷰는 복습하면서 쓰고 싶을때 막 주저리주저리 쓰는중 ㅋㅋ - dc App
캬 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