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 할머니 치과 치료 에피
다들 두식이가 치료비를 내거나 혜진이가 치료비를 깎거나 하는 것은 예상했잖아
거기까진 뻔한 전개
감리 할머니가 어촌에 혼자 사시는 분이니까 도움을 드려야 하는 분이고 등장인물이 도움을 드려야 한다는 것이 판에 박힌 생각인데
울드는 감리 할머니가 생애 처음으로 자신을 위해서 치료비 원래 금액대로 한번에 턱 내셔서 좋았음
그분을 경제적 도움의 대상으로 생각한 게 내 편견이었구나 싶었음
감리 할머니께 필요한 것은 감리 할머니 입장에서 감리 할머니의 어려움에 공감하면서 이야기하는 것이었구나 싶더라고
자식도 모르는 씹는 고통을 혜진이가 감리 할머니 입장에서 이야기했잖어
또 혜진이가 공진 사람들 영향으로 변하듯 공진 사람들도 혜진이 영향으로 변하는 모습, 서로에게 적응해가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좋았음
그러고보면 문제 해결까지 전개도 뻔한 듯 뻔하지 않았음
앞으로 회차의 이야기들 어떻게 펼쳐나갈까 기대돼
다들 두식이가 치료비를 내거나 혜진이가 치료비를 깎거나 하는 것은 예상했잖아
거기까진 뻔한 전개
감리 할머니가 어촌에 혼자 사시는 분이니까 도움을 드려야 하는 분이고 등장인물이 도움을 드려야 한다는 것이 판에 박힌 생각인데
울드는 감리 할머니가 생애 처음으로 자신을 위해서 치료비 원래 금액대로 한번에 턱 내셔서 좋았음
그분을 경제적 도움의 대상으로 생각한 게 내 편견이었구나 싶었음
감리 할머니께 필요한 것은 감리 할머니 입장에서 감리 할머니의 어려움에 공감하면서 이야기하는 것이었구나 싶더라고
자식도 모르는 씹는 고통을 혜진이가 감리 할머니 입장에서 이야기했잖어
또 혜진이가 공진 사람들 영향으로 변하듯 공진 사람들도 혜진이 영향으로 변하는 모습, 서로에게 적응해가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좋았음
그러고보면 문제 해결까지 전개도 뻔한 듯 뻔하지 않았음
앞으로 회차의 이야기들 어떻게 펼쳐나갈까 기대돼
ㄹㅇ
ㄹㅇ - dc App
ㄹㅇ 공감
좋은리뷰
ㅁㅈㅁㅈ
굿
ㄹㅇ ㅇㅈ - dc App
리뷰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