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진의 하루 시작을 바닷가 풍경으로
먼저 보여주면서 시작하는거 넘나 좋아
일단 오프닝 보면서 눈이 이미 힐링
될 준비를 하게 되는 것 같아
그리고 회차 에피보고 엔딩과 에필로그까지
보고나면 눈과 ,몸과, 마음이 따뜻해져 있어
그래서 담 회차 오프닝은 어떤 풍경으로 시작
할까 궁금해 하게 되는 것 같아
공진과 혜진이가 있는 서울로 연결 해 주면서
1회시작을 혜진이가 조깅하는걸로 하루시작
2회 공진항과 일출
혜진이의 후회에 대한 나레이션과 함께 중국집사장님, ,
화정횟집사장님, 까페사장님 ,두식이 양복 보고 있는
거,혜진이가 치과 진료실 안으로 들어오는거 로
2회시작
3회 공진항과 보여주면서 공진항의 소리 하면서
까페사장님 기타치는거, 번영회화장님 카드
영수증 나오는 소리 ,논에서 농기계 일하는 소리 은철이 경찰차소리, 화정횟집 사장님 생선 굽는 소리
이준이 먹가는 소리 ,보라 태권도 하는소리, 금철
부부네 아기 심장뛰는소리 , 감리할머니네 처마에 매달려있는 종소리와 마지막으로 윤혜진씨 부르며
택배요 하면서 두식의 목소리가 들리고 택배
받으러 나가는 혜진이로 3회시작
이렇게 시작하는 오프닝 처음인것 같아
보통 오프닝은 전에 회차엔딩이 오프닝으로
시작하는데 우리 들마는 공진의 아침을 배경으로
공진마을 사람들의 하루 일과를 시작으로 보여주는
것 같아서 이것도 우리들마 만의 매력인 것 같아 ..
사람냄새나는 따뜻한 들마 라는 거 오프닝만 봐도
알수 있을 것 같아 ..
ㅉㅊㅊ 짤안에 금손님 로고에 있음
- dc official App
ㄹㅇ
그러네 읽고보니 공들인게 느껴진다
ㄹㅇ 오프닝 존좋 개안하고 시작하는 느낌
ㅁㅈㅁㅈ 진짜 좋아
와 그러네 진짜 좋다
나도 좋아
ㄹㅇ 나도
오프닝도 존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