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의 덩케가 잘맞아서인지 모르겠지만
둘이 서있는 풀샷만으로도 설레게 하는 뭔가가 느껴짐.

게다가 너무 비현실적으로 모델포스 뿜지도 않고
(물론 배우들이 실제로는 ㅎㄷㄷ 하겠지만)

주변 인물들과 어우러지며
실제로 저 키와 덩치의 (플필상 183, 169cm)

커플이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인거 같고
현실감 느껴지고 그럼.


어제 정전됐을때 두식이가 혜진이네 집 찾아가서
둘이 현관에 서있는 풀샷보는데
뭔가 마음이 울렁울렁 몽글몽글 ㅋㅋㅋㅋ

스틸샷들도 풀샷 너무 좋고 ㅠㅠ
진짜 여운이 오래 갈듯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