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차때 세 번 울었는데
오늘도 세 번 울었어
두식이 노래 부를 때
혜진이가 그 노래 다시 들을 때
노래가 뭔가 아련해서
마지막 에필로그 끝나고 화면 지나갈 때
너무 따뜻하고 행복해서

이 드라마가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정말 ㅠㅠ